처음으로 하이원에 다녀와서 여러가지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반전은 서울 올라오는 길이 제 베이스인 용평보다 수월했다는 것.
거리상으로는 30km나 더 되고 길도 국도를 한참 타야 하므로 30분은 더 걸릴 줄 알았는데, 평소 용평보다 덜 걸리네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도 시험삼아 네이버 네비로 하이원이랑 용평에서 집에 오는 시간을 비교하는데, 하이원이 10-15분 정도 덜 걸립니다.
시즌중에도 하이원에서 서울 오는 길이 용평과 비교하면 이렇게 대체로 양호한건가요?
38번국도는 제설도 최고고 딱히 막히는걸 본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