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 15/16 오가사카 FC-X 158cm , 16/17 K2 조이드라이버 162cm


부츠  : 14/15 버튼 SLX, 15/16 버튼 이온 265mm



간만에 올리는 사용기 인거 같습니다.


이미 시즌은 끝인데 이제서야 사용기를 올리네요.


1. 특징



20170203_001833.jpg


넙대대하면서 높이가 높은 하이백



20170203_002142.jpg


FLUX XV LTD2와 하이백 높이를 비교해도 손가락 굵기 이상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20170203_001927.jpg


토및 힐쪽의 에어쿠션및 3도 칸트



20170203_001842.jpg


쫀쫀한 느낌의 앵클 스트랩


20170203_001913.jpg


미니디스크


그리고 3피스 바인딩입니다.


무게는 정확하게 재보진 않았으나 디스크까지 포함한 무게로는 미니디스크 여서인지 여타 가벼운 바인딩 보다는 약간 무겁지만 대략 프로모델과 비슷한 무게를 보여줍니다.


2. 특징.


 기존에 셋팅은 오가사카 FC-X에 플러스 XV 조합이었습니다. 타이트한 셋팅을 할려고 스몰 사이즈에 버튼 265mm를 쓰다보니 엄지 발톱에 메니큐어를 칠해주는 효과(?)를 보여주어서 방출하고 그와 비슷한 하드하면서 내구성을 가진놈을 찾다가 적당히 세일 들어갔을때 구입하였습니다.


 특징은 일단 넙대대하면서 높은 하이백 입니다. 지금까지 써봤던 바인딩중에 아마도 가장 높은 하이백을 자랑할거 같습니다.

가끔 보면 하이백이 걸리적 거린다고 잘라내고 타시는 분도 있고 하지만 쓰고 있는 데크가 그렇게 연약한 놈이 아니다 보니 어떻게든 누르고 휘두르고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좀 과도한 하이백을 가진 나이트로 머신을 영입했습니다.


작년 모델까진 하이백 포워드 린이 없었으나 올해 모델부터 약간의 포워드린이 가능하게 포워드린 조절부분이 하이백에 추가 되서 어느정도 작년모델에서의 단점도 커버되고 했지만.. 확실히 높은 하이백으로 인해서 라이딩에 있어서 득실은 있는편입니다.


플럭스 XV의 경우 여태까지 썼던 바인딩중에 가장 단단한 하이백을 가지고 있었다면 머신은 기존의 좀 하드하다는 바인딩들의 하이백 정도의 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유니온 FC보단 무르지만 여타 라이드 엘헤페나 버튼 다이오드 살로몬 퀀텀, 롬 타가등과 비슷한 강도를 가지고 있다 생각됩니다.


 확실히 이 높고 단단한 하이백과 바인딩 바닥이 결합되면서 데크를 뒤틀거나 이런거에는 기존에 바인딩 보다 좋았던 느낌입니다.


다른 부분은 기존에 이클립스님이 언급이 많이 되어 있는데 앵클 스트랩이 개인적으로 특이하다 생각 됩니다.

이게 보기에는 천이지만... 마치 고무줄처럼 탄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실제로도 약간씩 늘어나기도 하고요.... 발목을 탄력있게 잡아주다 보니 생각보다 느낌이 오묘하지만 전체적으로 잘잡아주고 바닥의 에어쿠션과 맞물려서 데크에서 오는 진동을 많은 부분을 흡수 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미니 디스크. 아마도 여타 다른 바인딩에 비해서 가장 작은 디스크 크기를 자랑할거 같습니다. 3피스 바인딩의 하나의 장점인 센터링후 가로스탠스 조절이 아무 의미 없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대신에 가장 작은 디스크로 인해서 무거워 보이는 3피스 바인딩이지만 디스크까지 포함하게 되면 여타 다른 바인딩에 비해서 보기보다 상당히 가벼운 바인딩 입니다.


그외 철심이 박혀있어서 닳아 없어지는 경우는 있어도 끊어질 일은 없어 보이는 스트랩과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라쳇, 전체적으로 탄탄해 보이는 내구성이 사용자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세상에 완벽한 물건은 없다고 좀 귀찮은 단점이 있습니다.


  쿠션 부분 결합이나 분리가 생각보다 용이하지 않습니다. 타다가 눈이라도 끼고 얼어버리기까지 하면 분리하기 어렵습니다. 곤지암에서 보리차 부어서 녹인후 풀고 조인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거의 단일 사이즈이다 보니 발이 작으신 분들은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높은 하이백은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그외엔 치명적인 단점은 아직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시즌 모두들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면서 오랜만에 쓰다보니 두서없는 사용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5줄 요약


 비인기 3피스 상급 바인딩

 하이백 높아서 호불호 갈림

 무거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안무거움

 탄력있는 앵클 스트랩

 생각보다 탄탄한 내구성


6. 댓글후 추가...


사용기를 올리고 보니 몇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올라왔네요...

토라쳇이 커서 눈에 쓸리고 디자인이 후졌다.... 디자인은 후졌지만 그래도 쫀쫀한게 롬이나 플럭스보단 조이는맛이 나았던거 같습니다. 라쳇 자체는 확실히 플럭스나 유니온보다 크고 조금 높지만 눈에 쓸리는건 셋팅에 따라서 어느 바인딩이라도 셋팅에 딸라 쓸릴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백이 역시나 카본이라 약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저는 바인딩 긱도 잎발 33도에서 24도 뒷발 18도에서 -6도 까지 그날그날 쓰는 데크나 눈에따라 다양하게 로테이션 없이 썻습니다. 아직까지 특별한 문제는 없지만... 지금까지 썻던 카본 하이백을 전부 쪼개거나 부러트린 경험에 비추어 볼때 신뢰는 안하지만 그래도 좀 무뉘만 카본으로 보여서 오래 갈거라 생각 했는데 그리 오래가지는 못하나 보네요. 일단 이거는 제가 더 써보고 추가로 써보고 싶지만 시즌이 끝나가고 육아가 다가 오고 있어서 어찌될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기존 카본 하이백 성적은 초창기 다이오드 하이백은 한시즌만에 세로로 쪼갰고 엘헤페 하이백은 3개의 바인딩을 돌아가면서 써서 3시즌만에 뒷발 상단 부분을 부러트렸습니다. ^^;


댓글 '22'

newtype6513

2017.02.22 18:24:36
*.248.203.92

궁금했던 나이트로 최상급바인딩 리뷰네요 잘읽었습니다 혹시 하이백 로테이션의 융통성부분은 어떤가요??

레드미라지

2017.02.22 19:54:30
*.38.8.215

3개의 구멍으로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버튼이나 살로몬에 비해선 세밀하게 조절은 안되도 플럭스나 유니온 수준으로 로테이션 됩니다. 다만 하이백이 길어서 로테이션 하고 나면 어긋나 보이지만 접는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newtype6513

2017.02.22 19:56:49
*.248.203.9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BOXTEE

2017.02.22 23:11:51
*.254.174.171

개인적으로 치명적인 점을 남겨 볼까합니다.
1. 토스트랩 버클이 너무 큽니다.
허리 52. 테일 296 뒤발 21~30 까지 모두 딥카빙시 토스트랩 버클이 뒤로 껵여 마모와 파손이 생깁니다. 발등에 올렸습니다;;;
2. 앵클 스트랩 내구성
이건 제꺼만 그럴수 있지만 5일만에 터졌습니다.
테일 쪽 인데요 버클 부분이 힐턴 도중 퍽!하는 소리와 함께 실밥으로 고정되어 있고 안에 플라스틱 같은것이 들어 있는데 모두 한번에 파손되어습니다.
3.하이백 내구성과 포워드 린시스템
새롭게 기존 하이백에 구멍을 뚫어서 그런지 하이백 파손이 있고 린시스템;;;;전향시 대각선으로 힘을 받게 되면 버티지 못하고 위로 휘어져 버립니다. 노즈쪽 바인딩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노즈에 린주시는 분은 고려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스프링으로 당기는게 아니라 완전 고정으로 바꿔야하고 4개의 발로는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밀리니 설계의 변경이 시급해 보인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나머지 무게 반응성 진동 모두 만족합니다.
1.3번만 개선 된다면 다른 바인딩은 생각도 안할만큼 만족합니다. ㅎ

유찬아빠

2017.02.22 23:35:00
*.129.81.135

그럼 3번의경우 전향시 린 고정하는 X 자 부품이 위로 밀려올라간다는 의미인가요?

BOXTEE

2017.02.23 06:33:28
*.39.130.231

네 그렇습니다. 하이백도 데미지 입고 린이 가운데 하나의 고정 그것도 당겨서 조절하게 스프링이 들었는데 하이백에 0도. 수직으로 프레스가 가해지면 어느정도 버텨주나 전향되어 비스듬하게 받으면 위로 휘는 상황이. . . 저의 경우 하이백을 교체해도 좌우 바꿔도 동일한 현상이 ;;; 나이트로에서는 인정안했습니다. ㅋ 동일한 증상으로 문의가 없다는 이유로 말이죠 ㅎ

유찬아빠

2017.02.23 09:13:35
*.62.3.186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올해 구입해서 너무 잘쓰고 있어서요. 잘잡아주고 편한하고...누가 물어보면 추천 엄청했는데 이런단점이 있네요...
딥카빙에 라쳇이 닿는다고 하시니 아마도 너무 고수셔서 바인딩이 감당못하는게 아닐까 생각드네요...

BOXTEE

2017.02.23 12:32:32
*.33.178.91

제가 42. 24. 사용 중인데 제 감에는 한 70도 정도만 세워도 버클이 끌리는 느낌이나고 상급에서는 갸갸갸해서 타지 못해 발등에 올리고 탔는데 그럼 또 느낌이 별로고 부츠가 찌그러집니다. 짜증나죠 ㅠㅠ

이클립스♠

2017.02.23 09:28:41
*.180.41.191

상세하고 꼼꼼한 사용기 잘 보았습니다. ^^ 저도 1415 머신 이후에 1617 머신으로 타고 있는데, 사용기를 적을까 고민하다가... ^^

id: 레드미라지 님이 워낙 자세하게 잘 적어주셔서요. 저는 쪼르륵.... ㅎㅎ

저는 하이백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라서 길고 넓쩍하고 강성있는 나이트로 바인딩이 저에겐 적합하더라고요. BOXTEE 님이 지적하신 이번 머신에 장착된 포워드린에 대해서는 저도 집에 가서 세밀하게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머신에 장착된 포워드린은 조금은 실험적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포워드린이 2단계라서 살짝 주는 수준이 아쉽기도 하고 이게 풀카본 하이백과 궁합이 애매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포워드린 효과는 잘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앞발 하이백이 그만 찢어졌네요. 현재 AS 들어갔고, 앞발 1415 머신, 뒷발 1617 머신(포워드린 준 상태)으로 타고 있는데... 이게 은근 케미가 좋긴 합니다. ㅠ ㅠ

나이트로 바인딩, 성능과 가성비 참 좋은 제품인데... 아직은 역시, 인지도가 많이 부족하네요. ^^ 팀, 팬텀도 충분히 휼륭한 바인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찬아빠

2017.02.23 09:39:37
*.62.3.186

아...

하이백은 어떻게 찢어지신건가요?
로테이션 주신건가요?
아니면 BOXTEE님이 말하신데로 포워드린 땜에 그런건가요?

이클립스♠

2017.02.23 09:45:53
*.180.41.191

저는 카본 하이백은 로테이션을 주지 않고 타긴 해요. 이번 제품은 퍼팩트 핏이라고 하이백 로테이션도 완벽하게 된다고 카다로그에 있긴 하지만, 카본 재질 자체가 순간 충격에는 약한 재질이라서 저는 로테이션은 주지 않긴 합니다. 제 생각에는 과한 전향각도와 포워드린이 궁합이 좋지 않은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27~33도 수준에서는 이상이 없었거든요. 이번에 극전향이란것 좀 맛좀 볼려고 45도로 해서 3일 정도 탔더니... 크랙이 갔네요. 개인적인 추측은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긴 해요.

울펜스타인

2017.02.23 12:21:55
*.150.85.18

앞발 하이백이 찢어졌다고 하시는데요. 혹시 포 뜨듯이 겹겹이 찢어지셨나요?

저도 앞발부분에 그런 증상이 있어 떨어진부분만 지금 에폭시로 붙여놓은 상태거든요

그리고 이상하게 카본 하이백이 촥 밀착된 느낌이 아니라 시트지 붙여놓으면 뜨듯이 군데 군데

뜨고 있습니다.. 이거 A/S 받아야 할지 고민중이었는데 증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클립스♠

2017.02.23 12:54:04
*.180.41.191

말씀하시는 증상이 비슷하네요. AS 받아야 하는 사안입니다. 대체 바인딩이 없으시다면 좀 이후에 AS 받으세요. 지금 본사에서 부품 테스트를 거쳐서 오느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네요. 이번 시즌에 받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BOXTEE

2017.02.23 12:28:30
*.33.178.91

저는 앞발에 린을 안준 상태에서도 힐컵과 하이백사이의 공간을 지지하는 4발이가 지지하지 못하고 휘어서 전 모델의 플라스틱 가드를 부착하고 사용하였습니다(노즈쪽)ㅠㅠ. 뒷발만 린주고 탔는데 뒤는 멀쩡 앞은 휘었습니다. 원런도 버티지 못하고 4발이(린시스템버티는 부분)가 들려버립니다. 주로 힐에서 노즈드랍후 전경으로 체중이동하는데 버티지 못하더라구요;;;. 실험 해봤습니다.;;;; 성능은 사실 두말 할 것 없이 좋습니다. 상급에 무게 반응성 편안함 거기에 칸트. 하지만 올시즌 모델에 내구성을 이야기하기는 좀 힘들듯하고 솔직히 토스트랩 버클 너무 커요! 싼티는 덤이구요 ㅠㅠ. 그리고 하이백 중간 넓은 부분에서 좁아지는 부분에도 크랙이 생겼습니다 노즈쪽이요ㅋㅋㅋ. 저 바인딩 사서 5일 써봤습니다. 하루에한4시간 정도? 시즌 초.피크. 말에 센터들어가서 응답이 없네요 ㅡ.ㅡ^ㅋ

이클립스♠

2017.02.23 12:57:02
*.180.41.191

헐... 그냥 타셨는데도 휘었다고요? ㅠ ㅠ, AS 사항이 맞는거 같네요. ㅠ ㅠ, 지금 재고들이 다 나가서 여분 재고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타는 스타일에는 지금 머신이 딱 맞긴 하고, 가격도 착하고요... 내구성은 1415 머신이 갑이긴 했습니다. 지금도 짱짱하네요. ^^

COBRAA

2017.02.23 15:32:26
*.223.22.207

저도 같은 제품 이용중입니다.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하이백 역삼각형으로 뚫려있죠 거기서 제일 좁은폭쪽에 카본이 힐턴시 버티질 못하고 으스러진다는겁니다. 저 말고 다른 사용자분들 중에 그럿분이 제법 있는걸로 알고있구요 마루망에선 해외로 보내서 제품 이상 유무를 알아보고 있는중으로 압니다.내년 시즌에는 좀더 보강된 하이백이 생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갠적으로 이점 빼곤 나무랄때 없는 최고의 바인딩이라 생각합니다.

유찬아빠

2017.02.23 16:15:32
*.62.16.157

와..그럼 올해 제품은 최소한 하이백 만이라도 전면 교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레드미라지

2017.02.23 23:33:21
*.47.182.82

헐 오랜만에 올린 사용기 였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 댓글들이 많이 올라와 당황스럽네요. ㅋ 저도 초창기 다이오드 카본 하이백, 엘헤페 카본 하이백 모두 쪼개지거나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카본 하이백에 대해선 그다지 신뢰를 안하는 편이지만 가벼움 때문에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머신은 무뉘만 카본 하이백인거 같아서 구입했는데 여러 문제들을 겪으셨네요. 내년에 나이트로 카버 라는 머신과 팬텀 사이의 바인딩이 나오는데 거기에 기대를 해봐야 겠네요. 하이백 외에 베이스 플레이트 쿠션이나 앵클 스트랩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

이클립스♠

2017.02.24 10:22:28
*.180.41.191

카본 하이백이란것이 양날의 검이긴 하죠. 가볍고 빠른 반응성에서는 최고이지만 순간충격과 내구성에는 약한... 과거 유니온 차져 풀하이백과 다이오드 초창기 풀하이백도 많이 깨지고, 부서지고 말들이 많았었죠. 비단 머신뿐만 겪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성스럽게 쓰신 사용기인데... ㅠ ㅠ, 그래도, 모든 제품이란것이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이... 이런 부분들이 장점만 기술하는 사용기보다는 훨씬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양질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내년부터 나이트로 바인딩이 전체적으로 리뉴얼이 되여서 나온다고 해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사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머신도 최고의 제품중에 하나라고 믿고 있는 사용자 이기도 하고요. ^^

유찬아빠

2017.02.24 10:31:04
*.62.22.134

이클립스님 지금 as 맡긴거 미국에서 검사한다고 하셨으니 결과나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카본이 문제되도 의견이 많은거 봐서는 먼가 보강후 리콜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클립스♠

2017.02.24 10:41:51
*.180.41.191

^^ 네. 그런데 너무 고민 않하셔도 될 듯 해요. 제가 알기론 이번 시즌 머신은 이미 재고가 없을 만큼 한참전에 다 팔렸고, 팔린 숫자에 비해서 현재 센터에 하이백 관련 불량 접수는 적은 소수의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크게 우려까지는 않하셔도 될듯해요. 

대구평민

2017.02.24 09:03:59
*.36.137.36

보리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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