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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이 만들었고요...
집에 가정용 미싱기 드르륵 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옷만들고 이런거 배운건 아니고.. 그냥 독학으로....ㅋㅋㅋ
아.. 첨에 옷 만들었을땐 입고나면 완전 이상해서 웃겼는데.. 몇번 만들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잘 만드네요..
바지는 파자마 패턴 사서 그걸로 응용해서 만들었다는..ㅋㅋㅋㅋ
상의는 원단이 부족한 관계로.. 좀.. 생긴게 썰렁하긴 합니다.
그래도 안에 패딩 덧대서 따숩고 가볍고.. 또 밑단부분 탈부착 가능...
심실링처리는... 쉽게 작업하기 가능 하나.. 이번엔 그것도 귀찮다고 그냥 패스...
후드티도 만든거고용.. 후드티는 만들기 쉬움..
유일하게 있는 여자 사진은.. 전데.. 똑같은 원단으로 후드티처럼 만든건데요..
아.. 왜 방수천으로 후드티 안만드는지 알겠음.. 입고 벗기 완전 힘들어요..ㅋ
암튼.. 마지막 사진 울 아들 귀여운가요???ㅇㅎㅎㅎㅎ 울 아들은 언제 보드타나.. 아직 3돌 안되었는데.. 아직은 좀 이르겠죵?
어느 보드복보다 좋은데요.
눈에 확 꽂히는데요.
님은 miss a 에 민 인줄 알았어요.^^*
우와..이걸 남편분이 직접 만드신 거라고요??
저상태로 그냥 팔아도 되겠는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