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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탁

2017.06.10 09:02:27
*.62.169.105

ㅜㅜ 돈돈 돈이 먼지 안타깝내요

음란구리

2017.06.10 09:36:33
*.192.69.163

가난이 저친구를 성숙하고 의연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는네요.
저나이에 가슴 찢어질듯 아프고 현실이 원망스러울텐데...담담하게 글을 썼네요.마치 운명에 순응한듯...

다크호스s

2017.06.10 11:43:37
*.7.231.35

에구..............

돈까스와김치찌개

2017.06.24 22:00:47
*.122.246.42

하....마음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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