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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은 바인딩 채울때 보드복을 하이백 밖으로 내놓지는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귀찬아서이구요.....
두번째를 꼽는다면 딱히 보드복을 하이백밖으로 내놓을 필요를 못느끼거든요
부츠와 하이백의 밀착도를 높이려는 이유라면 모를까~
대부분 그냥 간지로 그렇게 하는것 같기도하고
예전에 슬로프에서 바인딩 채울때 다른 분들 이야기하는거 얼핏들은적이 있는데
저처럼 보드복을 하이백 안으로 그냥 넣고 타는것을 쪽팔린것이라 표현하는 분도 있더군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데다가 어느것이 맞다 틀리다 할만한 것도 아니지만
다른 분들의 생각이 굉장히 궁금하네요.
전 제파님 생각과는 좀 달라요. 보드복을 안으로 넣고 바인딩 묶을때랑 빼고 묶을때랑 턴할떄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느낌이 더좋은 쪽으로 바지를 빼고 바인딩 착용하는것 뿐인데.......간지몸부림이고 딴거 없다니요;;;
저도 바인딩안으로 바지들어가있으면 느낌이 좀 이상해서 웬만하면 빼고탑니다 ㅎㅎㅎ 꼭 간지용이라기보다요
전 바지 밑단을 접어서 하이백안에 넣으면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근데 올린 바지를 바인딩 채운후 내리지는 않습니다.... 올려서 채우고 그냥 슬롶 내려옵니다.;;
바지 밑단 접는게 괜찮아서 글케 했는데 정작 탈때는 신경도 안쓰는군요. -ㅅ-;;
넣고타던 빼놓고 타던 상관없지요^^
그냥 단지 간지차이라고나 할가요???
배위까지 바지걸쳐입는분이나 내려입는분이나...바지입은거 매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