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펀글게시판 이용안내]
[14]
|
RukA |
2017-08-17 |
123973 |
9 |
| 33065 |
2초만에 지옥을 경험한 처자들
[5]
|
짜파퀘티 |
2017-08-24 |
2344 |
|
| 33064 |
'현대판 노예' 경비원들, 화장실 숙소까지 / YTN
[3]
|
공랑붕어 |
2017-08-24 |
1596 |
|
| 33063 |
폭우로 물에 잠긴 차량에서 일가족 구한 시민
[4]
|
공랑붕어 |
2017-08-24 |
1460 |
7 |
| 33062 |
부모님과 함께하는 휴가
[3]
|
공랑붕어 |
2017-08-24 |
1565 |
6 |
| 33061 |
이해찬 사이다 장면
[9]
|
공랑붕어 |
2017-08-24 |
1991 |
10 |
| 33060 |
불교가 미운 신부님
[6]
|
공랑붕어 |
2017-08-24 |
1502 |
3 |
| 33059 |
시인들의 직업병
[7]
|
치즈라면 |
2017-08-24 |
1719 |
1 |
| 33058 |
난...방향치..ㅠㅠ
[2]
|
숙쟈냔 |
2017-08-24 |
1795 |
|
| 33057 |
고양이들이 집사를 내버려두는 이유..
[7]
|
숙쟈냔 |
2017-08-24 |
1712 |
|
| 33056 |
교사보다 생각이 깊었던 초딩 어린이.jpg
[9]
|
ckk |
2017-08-23 |
2309 |
4 |
| 33055 |
강호동군의 학창시절
[5]
|
ckk |
2017-08-23 |
1914 |
1 |
| 33054 |
김종국 위기
[5]
|
ckk |
2017-08-23 |
1973 |
|
| 33053 |
시선강탈 뉴스
[5]
|
ckk |
2017-08-23 |
1826 |
|
| 33052 |
문제집이 점점 말을 놓는 이유...
[5]
|
ckk |
2017-08-23 |
1825 |
|
| 33051 |
랜덤채팅 레전드
[1]
|
졍아자 |
2017-08-23 |
2031 |
|
| 33050 |
보이스카웃 어린이들의 광적인 반응?
[3]
|
가방끈 |
2017-08-23 |
1710 |
|
| 33049 |
이영애 근황
[2]
|
무주기린 |
2017-08-23 |
2261 |
2 |
| 33048 |
심심하신분 장기나...
[81]
|
무주기린 |
2017-08-23 |
2703 |
4 |
| 33047 |
왕좌의 게임 클라스~~
[8]
|
무주기린 |
2017-08-23 |
1947 |
|
| » |
초등학교때 하면 놀림 받는거...
[2]
|
무주기린 |
2017-08-23 |
1566 |
1 |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누는데 계집애들이 우루루 들어와서 엄청 놀림 받았던게 생각나네요.. ㅋ
그 뒤론 다시는 화장실에 안 가게되었었죠.
덕분에 수업끝마칠때까지 참다가 집까지 걸어가다 집 거의 다와서 바지에 싸곤 했었던게 생각나네요. ㅎ
그것도 매일 반복했었다는..
꾹참고 버티다 하교길에 집에 거의 다와서 바지에 싸버리는 습관.
뭐 어떻게 고쳐졌는진 기억은 안나네요. 매일매일 바지에 싼 것만 기억난다는.. ㅋ
지금으로썬 상상도 할 수 없는 남녀공용 화장실... ㅎ
근데 불공평한게.. 계집애들은 남자애들 것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구조였다는.. 아마 오가면서 많이들 봤을 듯... 크기라든가 모양이라던가... ㅋ
계집애들것도 볼 수 있도록 중국처럼 문이 없어야되는데 문이 있었다는...
그래서 저도 문 있는 화장실 들어가서 누려던건데 계집애들의 공격을 받을 줄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