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첫 보드에 빠져서 올 처음으로 연패셀이란것도 알고 방문하려
오전에 8시 출발..차가막혀 도착은 9시 10분..인근에 주차를하고 장소이동하니 줄이....끝이 안보여서 결국은 아쉬은 발길을 그냥 돌렸습니다...
기다리다간 출근하기전까지 답이 없을거같아서;;
일찍 앞쪽에 있으신분들은 대단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줄도 설생각도 못했눈대...
저는 옷이 주 목적이었가든요...
키 187에 90키로 정도 나가는데
기보신분들 혹시 이정도 끈 싸쥬에 옷도 있었나요???
가격도 알고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