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소왁스 어쩌다 작은조각 받아서 써보긴했는데, 저는 둔해서 그런지 아주 큰 체감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는 별로 필요없었습니다. 그리고 불소왁스는 기화불소가 발암물질이라고해서 주의가 필요한데, 그런 이유로 저는 사용을 안합니다. 선수가 아니라면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2. 그라파이트왁싱은 그냥 한창 타시다가(핫왁싱 한 5~6번정도 할 정도로), 본왁싱하기전에 그라파이트 왁스로 핫왁싱 함 해주시고, 왁싱해주시면 됩니다. 그라파이트 왁스는 보통, 시즌초,말에 습설 컨디션에서 눈이 달라붙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혹은 실내스키장 이용시 오염물질이 달라붙는걸 방지하는 목적으로 선수들이 사용합니다. 저도 실내스키장 이용시, 봄,가을 시즌에는 그라파이트를 사용하는데, 겨울 본시즌에는 사용하지 않는편입니다. 무엇보다 왁스 자체가 끈적이고, 외관상 보기도 좋지도 않고......;;;;
저는 왁싱 관련된 제품은 전부 홀멘콜만써서 추천은 잘 못해드리겠습니다.
3. 딱히 어떤게 좋다기보다, 얼마나 자주 왁싱을하고 관리를 해주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0~-4도, -4~-10도, 두가지 종류의 하이드로카본 왁스를 사용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불소왁스보다는 하이드로카본 왁스로 꾸준히 관리만 잘해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 불소왁스 어쩌다 작은조각 받아서 써보긴했는데, 저는 둔해서 그런지 아주 큰 체감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는 별로 필요없었습니다. 그리고 불소왁스는 기화불소가 발암물질이라고해서 주의가 필요한데, 그런 이유로 저는 사용을 안합니다. 선수가 아니라면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2. 그라파이트왁싱은 그냥 한창 타시다가(핫왁싱 한 5~6번정도 할 정도로), 본왁싱하기전에 그라파이트 왁스로 핫왁싱 함 해주시고, 왁싱해주시면 됩니다. 그라파이트 왁스는 보통, 시즌초,말에 습설 컨디션에서 눈이 달라붙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혹은 실내스키장 이용시 오염물질이 달라붙는걸 방지하는 목적으로 선수들이 사용합니다. 저도 실내스키장 이용시, 봄,가을 시즌에는 그라파이트를 사용하는데, 겨울 본시즌에는 사용하지 않는편입니다. 무엇보다 왁스 자체가 끈적이고, 외관상 보기도 좋지도 않고......;;;;
저는 왁싱 관련된 제품은 전부 홀멘콜만써서 추천은 잘 못해드리겠습니다.
3. 딱히 어떤게 좋다기보다, 얼마나 자주 왁싱을하고 관리를 해주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0~-4도, -4~-10도, 두가지 종류의 하이드로카본 왁스를 사용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불소왁스보다는 하이드로카본 왁스로 꾸준히 관리만 잘해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