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스턴 연습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슬라이딩턴 입문을 목표로 하고 있는 2년차입니다. 지금 파나틱A-One150(이 길이는
우리나라에 무려 제 데크 1장만 들어온 특별한 제품이라고 샵에서 알려줌)을 타고 있는데요.
1. Avg.사이드컷 레디우스(m) - 7,4/83 인데
평균7,4m/최대 8,3m로 보면 되는건가요?
2. 턴 연습을 할 때 턴 반경을 크게 그리는게
좋은 자세를 만들고 안 좋은 버릇 고치는데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턴 반경이라는게
데크마다 사이드컷이 다른데 무조건 크게
하는 것이 좋은건가요? 아니면 사이드컷을
반영해야 할까요?
너비스턴 단계에서는 고려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최대한 길게길게 타세요
나중에 카빙 넘어가실때 제이턴하시면서 데크 레디우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단순히 레디우스만 가지고 판단하지는 않고
레디우스에다가 데크의 플렉스까지 고려하거든요
11미터인데 돌처럼딴딴한거랑
16미터인데 말랑말랑한거면 16미터짜리가 더 잘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