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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셀프왁싱햇습니다.
1. 스티커 제거제 뿌린후. 키친타올로 닦은후 하루동안 방치.
2. 왁스를 녹여서 고루고루 발라줌 테일 노즈 제외 이후 하루동안방치.
3.저번에산 페이퍼로 다리미로 해서 1장씩 여러장 왁스가 잘안뭍어 나올때까지 해줌..
4....끝..
이렇게 햇습니다. 다들뒷단계인 스크레핑 솔...등은 생략햇습니다. 어차피 페이퍼로 하니 스크레핑은 그렇타 치고
솔을 안하게 되면 지장이 많이 잇나요? 구두솔 등등 마니 하시더라구요..근데 전 안해서 베이스가 흰색이라....ㅠㅠ어렵습니다.
베이스 보호 차원에서 하는 왁싱 이외에
기록단축을 요하는 경기를 제외하고는 궂이 왁싱자체에 의미를 크게 둘 필요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왁싱을 한 후 스크래핑 여부 조차도 기록에서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인터스키 레이싱 경기)
그러니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시즌시작 할 때 핫 왁싱 한번하고 중간중간 물왁스로 해주셔도 충분합니다.
시즌끝날 때 보관왁싱 하고 시작할 때 벗겨내면 되겠지요
왁싱은 실내 15도 이상되는 상온에서 하시면
1.리무버로 오염 제거후
2.10분~20분 가량 방치
3.핫 왁싱 후 한시간~두시간 정도 방치
4.스크래핑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왁싱이 데크 베이스 보호의 기능도 하지만 ... 왁싱의 주 목적은 활주력 향상이지요.
솔질이 없는 왁싱은 활주력 증대에 도움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