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68~70키로 왔다갔다 합니다
지금까지 탔던 데크 중 가장 긴 건 플로우 블랙아웃 156이고
그 외는 152~154올라운드 성향의 트윈데크들
(네버썸머 프로토, 에보, 살로몬 프로토콜, A사B데크)
을 탔습니다
이 번에 라이딩을 배워보니 넘 재미있어서
모스 킹이 정말 끌리는데 154.5, 157.5중에 고민이 되네요
긴 데크를 타 본적이 없는데 라이딩:트릭 8:2수준으로 타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스킹 후기가 너무 없는데 혹시 타보신 분 없을까요?
moss 프리스타일 보드의 기본이 king 입니다.
디렉셔널 보드이고 자세한 스펙은 분당의 수입상 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는 king 160을 3장 타봤는데 과거에 비해 데크의 넘김이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올라운드 모델로 카빙 및 파크, 파이프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좀 체중이 나가는데 무난한 느낌이었는데 모 라이더분은 잘갈린 날카로운 일본도 같다는 느낌이라고 하시
더군요. 올시즌에 소재를 더 보강해서 완전 좋아졌다고 하네요.
라이딩의 비중이 높으시다면 157.5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