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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팍에 서식중인 초보 보더입니다.
이제야 노비스턴을 밸리(중*상급)에서 지체없이 내려올 수 있는 정도입니다.
요즘 노비스턴이 된다는 느낌이 드는데 무게중심의 이동과 상체에 대해 고민이 생깁니다.
노비스턴시 토턴하고 다운할때 뒷발에 힘이 들어가고 안정화 됬다 싶으면 앞발에 힘을 주다가 다시 힐턴으로 넘어갑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예전에 후경을 주지 말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뒷발에 힘이 들어가는게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보드를 타는데
경사가 있는 곳에서 토턴 후 안정화 시킬때 뒷발에 힘이 꼭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어깨가 고민인데 현재 바인딩 21/0입니다.
원래 15/0이였는데 상체를 보드 진행방향으로 틀어주는 게 라이딩에 더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지난 주말에 21/0으로 고쳐탔습니다.
사활강 할 때 상체를 보드 진행방향으로 틀어주는 게(열어준다고 하나요?) 속도도 더 나고 안정적인 느낌이 드는데 이게 맞나요?
강습은 받지 않고 거의 독학으로 하는데 항상 할 때마다 제대로 하는건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진입전경 빠질때후경인데 반대같아요
영상이라도 한번 찍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