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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 라이딩이나 전향각 라이딩과 관련된 글들을 보면
엉카나
동전줍기 쓸기 등이 나오는데요.
궁금한게 엣지의 그립력을 급사에서 좋게할때 보통 외경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힐쪽 카빙은 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몸이 자연스럽게 ㄴ 모양으로 접혀서 외경이
되는거로 알고 있는데요.
1) 요즘 소위 말하는 테크니컬라이딩 전향각 라이딩이란 것은
아래 그림과 같이
토턴시 - 내경
힐턴시 - 외경이 섞인 상태인건가요?
2) 아니면
토턴시 - 내경 같아 보이지만 머리 무게중심으로 인한 사실은 외경??
힐턴시 - 외경 인건가요?
3) 아래 사진은
토턴시 - 내경
힐턴시 - 내경이 맞는건가요?
4) 보통 카빙시 토턴시에 진입할때는 내경이였다가
힐턴 엣지 체인징시 외경으로 변하지 않나요?
내경과 외경으로 뭔가 엄청 헷갈리네요.
추가질문!
토턴 진입시 외경은 허리가 반대로 꺽이는 상태인데 슬로프
내외경이 섞인 상태보다 이점이 크게 있을까요?
내경은 경사도를 의미한다고
내향이나 내향은 방향을 의미한다고 배웠는데
스키에서 나온 이론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내경만 들어간것 같고
두번째 사진은 내경과 외경이 들어간 같아요..
3번 4번 사진도 내경이 주지만 외경도 약간 들어간것 같고 토사이드 턴에서는 외향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