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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때는 시즌권을 4시즌 끈을정도로 열정적이였는데
결혼 후 사업, 육아, 직장 등등 2시즌 을 한번도 못가고 이번에 오랫만에 가볼까 합니다..
오랫동안 관심이 소홀해지고 열정도 예전만큼은 못하게 되었네요
장비는 14-15산체스를 사용하며 트릭은 쓰리정도 허접하게 돌리던 실력이었습니다..
당시 라이딩을 좀 하려고 해도 엣지가 잘 안박히던 기억이 있는데..(좋은 노면은 박히긴 하지만)
이제 몸도 예전같지않고 해서 라이딩이나 제대로 즐기고자 한다면
녹슨 장비보단 정캠 대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0~30짜리 저렴한 데크하나 중고로 입양할까 생각중인데 (시즌에 3번이상은 가자 라는 마인드로..)
역캠과 정캠.. 라이딩시 차이점이 많이 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