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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집안 통뼈에 몸은 마동석형님 비스무리하게 생긴(집안내력..)등치에..
발또한 평발에 사이즈도 작지않은.. 그러한 두 아이의 아빠 입니다.. ㅎ
몇시즌 타던 막데크를 이제 벗어 던지고 집사람몰래 모아둔 비상금으로 장비들좀 보고있는데..
여기저에 글들 뒤져보고 있던중 저와 딱맞는 고민들을 보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얻고자 힘들게 자판을 치고 있습니다..
180조금 안되는 키에 90정도 체중에 부츠는 295~300정도 신어야 하는 신체다보니..
글들을 찾아보니 외피 얇은 부츠.. 와이드데크.. 많은 글들을 봤는데.. 잘 알지못하니..
2~3주째 눈팅만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음은 벌써 스키장가는 꿈을 꿀정도인데..
한숨뿐이 않나오네요.. 제 이런 신체에 그나마 추천할만한 물건들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는 꼭 준비다해서.. 가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