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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시작 전 데크 코어가 파손되어서 시즌 시작할때
데크를 바꿨습니다.
신체 스펙 - 185cm, 68kg,
발 - 260mm
데크 - 살로몬 PULSE데크 160cm
그트를 하니 좀 많이 길어서 긴 감이 있어 바꿀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작 두번째 시즌을 타고 있는 데크라 바꾸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고...
플랙킹으로 바꾸자니
플랙킹은 중고거래도 활발해서 중고로 살까 싶기도 한데
중고 쓸 바엔 세거 쓰자는 주의 인데 세거는 금액이 상당하고 ㅜㅜ
작년 그트 입문해서
널5, 몬토야,알5 하고 있고, 현재 앤디, 드라이브스핀 연습중에 있습니다.(드라이브스핀은 거의 안하지만..)
진리의 플랙킹을 사야 할까요?
데크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ps. 현재 아는 지인의 플랙킹 데크를 빌려서 타고 있습니다.(151cm인데 이건 또 너무 짧네요)
153~155cm 사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낙 좋기로 소문 났으니 중고로 가심이 ㅎ
타다가 또 바꾸고 싶은 마음이 오면 중고가 방어가 잘되니
중고로 다시 내노으시면 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