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두번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한번은 어깨인대 4개 다 끊어졌었구요..
두번째는 쇄골골절.. 두번째는 다행히 수술은 안했습니다
부상 완쾌후 보드를 다시 탈때는 턴이 잘 안돼더라구요..
하지만 턴이 안돼는게 더 짜증이 나서.. 눈 질끈감고 과감하게
턴을 돌았더니 그 다음부터는 라이딩하기 수월했습니다..
지금은 무리하게 욕심부지 않고 즐기면서 보드를 탑니다~
보드를 안타는게 더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부상 완쾌하시고 살살 타신다면 다시 전처럼 보드를 즐기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다른생각보다 몸추스리는데 신경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라이딩으로 부러진게 아니라서 지금도 라이딩엔 트라우마가 없구요..파크는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랜딩할 곳 거리 미리 파악만 한다면 베이직으로 뛰면 두려움은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