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32 팀투 사용중입니다
전향각 라이딩중이라 뒷발이 좀 무너져서 새 부츠를 장만하려는데
마음같아선 쓰락시스 사고싶지만 돈이 없어가지구 k2 메이시스+ 사려고 합니다
근데 가끔가다보면 프로텅 사용기에 헌부츠도 새것처럼 하드하게 바꿔준다는데 인투이션을 새로 사는게 나으려나요?? 아니면 이참에 새걸 살까요??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올해 여름 유학으로 출국하게 되어 출국 전 장비를 모두 정리해야 해서 입니다. 그때 되면 인투이션보다는 반시즌 사용한 부츠가 더 팔기 수월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올시즌 이후 장비를 판매 하실 예정이시라면...
굳이 장비를 교체 하실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곡 부츠를 새로 구매하실 것이라면, 중고거래가 활발한, 모델을 선택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대안으로....
1, 깔창을 깔아서 쓴다.
사이즈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무너진 부츠를 2~3주 더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이너 열성형을 해본다.
팀투 이너도 인투이션이너(물론 프로텅과는 차이가 있음)로 열성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열성형 안하셨으면,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 텅이 무너졌을 경우 보조텅을 따로 사서 쓰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