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왕 타는거 한번 따보자라고 생각들어서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ksia sbak wsf 등등 많은 자격증이 있는데...
뭐가 어떻게 다른건가요?
보드 자격증이라는게 전부 강사자격증인데요. 자격증을 발급하는 협회가 다릅니다.
한국에 대한체육회 소속의 정식 스노보드 협회가 없고 대한스키협회에서 국가대표 선발권을 가지고 있고, 국가 공인 강사 자격증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생활체육지도사중에 스키는 있지만 스노보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민간 자격증을 땁니다. 유명한곳으로는 KSIA, WSF가 있구요. 그외에는 외국협회에서 주관하는 CASI나 JSBA 같은 곳이 있습니다.
KSIA는 보통 검정만 실시해서 응시료만 들고, WSF같은 경우는 연수와 검정을 같이 실시해서 합숙비가 들어서 좀 비쌉니다.
(소리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