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부츠도 좀 다독여 주세요.


제 이야기 입니다.


생전처음(?) 닷새를 리조트 부근에서 방황하며 맆트권으로 상주(?) 아닌 상주(?)를 하다 하산 했는데요.


추워지는 날부터 정말 많이 발 시리더군요.



아놔 이노무 말라*트 

뚱땡이 너도 배신이냐?



저는 몰랐죠.


잘 해봐야 1박 2일이 전부였던거 같고


대충 차안에 넣어놓고 다음날 신고 나가고...



보드타고 차안에 굴려놓고 


다음날 타고 또 차안에 굴려놓고



그렇게 사흘이 지나고 강추위가 오니.... 제대로 얼었던 모양입니다.


집에와서 내피 꺼내보니 축축... 이 아니라 물기가 보이는군요.



정비도 하시면서 타세요.


저는 여러해 관광보더라 몰랐어요!

엮인글 :

我回在白夜

2018.01.12 18:34:49
*.111.21.81

추천
1
비추천
0
군대서 근무나갈때 방한내피도 1시간이면 습해져서 말리는데. 부츠는 진짜 중요하죠

jekyll

2018.01.12 18:48:58
*.178.222.241

아 제가 병역을 사회에서 했던 사람이라서요... 

한겨울 방한내피 이런걸 모릅니다. 쩝!

연습만이살길이다

2018.01.12 18:35:26
*.54.157.165

추천
1
비추천
0
저도 이번강추위 2틀신고 그냥 락커에 넣어놨더니 발이엄청시려워서 가져와서 드라이기로 말리고 신문지넣어놨네요.!

jekyll

2018.01.12 18:49:41
*.178.222.241

잘 하셨네요.

내일은 뽀송!!! 한 부츠가 반겨 드릴겁니다.

이슈씨

2018.01.12 18:47:04
*.165.185.136

추천
1
비추천
0

저는 그래서 매일탈때도 많긴하지만...

눈이 많이 녹는 날에는 신발건조기로 말려둡니다.

신발도 말리고, 장갑도 말려놓고..

그래야 뽀송하더라고요..

그냥 연장으로 신다보면 축축해요...

jekyll

2018.01.12 18:50:33
*.178.222.241

매일 타본 경험이 거의 없어서요.

바리바리 들고 나가서 다시 바리바리 들고 들어오던 사람이라... 쩝!

이슈씨

2018.01.12 18:52:09
*.165.185.136

저는 오전에 갔다가 오후나 저녁에 또 가기도 해서..

또 가려면 와서 부츠먼져 신발건조기에 꼽아둡니다...

장갑은 다른거 껴도 되는데 부츠는 하나라서.ㅠ

The_Red

2018.01.12 18:48:32
*.39.58.172

다음시즌에 히팅부츠 나올예정이라던데 고민해보세요 ㅎㅎ

jekyll

2018.01.12 18:51:22
*.178.222.241

이분이 에치님이라고 자백 했던 그분인가? 요?

버럭!!!


나 가난하다구요!

스텝온 인지도 못 사고 있는데 말이죠.

청기내리세용

2018.01.12 18:55:19
*.56.180.29

추천
1
비추천
0

발을 겨드랑이에.......

jekyll

2018.01.12 19:00:38
*.178.222.241

하악!!! 골드 맆트에서 -15도 이하 찍고 인증샷 올리시면

용평 천사커피 종류무관 한잔 사드립니다. ㅋㅋㅋ

한강산악구조대

2018.01.12 22:17:49
*.253.82.243

추천
1
비추천
0

전 그래서 항상 발쪽으로 히터틀고 보조석 아래에 부츠넣고 다닙니다

출격할때 딱 신으면 뜨끈한게 뽀송하답니다~

복귀할땐 말리는 개념으로 ㅋㅋ

새부츠는 열성형도 되고 참 좋아요

단 냄새가  난다는게 단점이군요  

구르는꿀떡곰

2018.01.12 23:11:20
*.33.184.166

추천
1
비추천
0
저랑똑같네요 조수석 발쪽은 겨울내내 부츠자리에요

jekyll

2018.01.13 02:09:46
*.178.222.241

제가 애용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좀 있네요. ㅎㅎ

jekyll

2018.01.13 02:09:09
*.178.222.241

위치는 참 좋은데 냄새가 심하다면...

저는 원래 땀이 많아 발냄새가 좀... ㅎㅎㅎ

엄지척乃

2018.01.13 06:18:52
*.111.28.129

슈키퍼가 품절이라 옷걸이 건조기로 신발 잘말려주고 있죠 ㅎㅎ

jekyll

2018.01.14 23:07:52
*.178.222.241

저만 방치하고 있었던 거였군요..

역시 그랬었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1940
167459 불과 10일 전 제주도는 영상 18도였는데.. file [12] 아로새기다 2018-01-24   1046
167458 친구가 결혼합니다. 당황스러워요. [15] ㅁ.ㅁ 2018-01-24 3 1894
167457 테니스 하네요~~ [5] 요구르트 2018-01-24   469
167456 팬티 벗고 쏴리질러!!!!! [11] 레브가스  2018-01-24 2 1199
167455 감자를 제대로 어흑... file [8] Ellumi 2018-01-24 3 1186
167454 오늘 야심 지산 심히 고민 되네요 [12] 돌아와휘팍 2018-01-24 1 528
167453 왁싱하다 다리미 열로 인해 베이스 손상 ㅠ [39] 전일권 2018-01-24 9 1757
167452 새폰 중고폰 되었습니다. [3] 레브가스  2018-01-24   759
167451 어제 무주 야간권 너무 아까웟어요. [4] 대성e 2018-01-24   762
167450 23일 용평 file [7] 찡e 2018-01-24 5 768
167449 가즈아~ [2] 김책상 2018-01-24   323
167448 보드장에서 기록용으로 앱 사용하시는 있으신가요? [24] 웃음소리 2018-01-24 1 1857
167447 출격준비완료 !! 지름 인증 !! file [12] 귀폭설인 2018-01-24 2 730
167446 시즌권 사기어렵네요...ㅠㅠ [4] 나를막만졌... 2018-01-24 1 1119
167445 여러분 퇴근 얼마 안남았습니다. 침착하세요. [9] 닥춋 2018-01-24   602
167444 여러분 씨즌 얼마 안남았습니다. 침착하세요. file [1] 레브가스  2018-01-24 1 928
167443 보드복은 아니지만 보드탈 때 입기 좋은 아노락 추천드립니다.. file [27] 아로새기다 2018-01-24 3 2417
167442 헬멧이 저를 살렸네요~ [14] 히야시스 2018-01-24 9 1367
167441 장터 판매글 수정/삭제에 관한 의견. [17] 바하사랑 2018-01-24 1 732
167440 후아~~(2) file [7] ♥마테호른 2018-01-24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