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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조회 수 940 추천 수 0 2018.01.13 11:04:54
끔찍하네요 새벽3시에 응급실 다녀왔씁니다 ㅜㅜ
왼쪽 아랫배와 왼쪽 고환.. 글구 등쪽 옆구리 통증이
사람 미치게 하네요.

힐턴 막 잡히기 시작했는데...왜이런 시련을..

댓글 '31'

거지의꿈

2018.01.13 11:07:01
*.214.255.232

돌맹이가 그리 아프다지요~~몸조리 잘 하세요^^

표돌v

2018.01.13 11:21:27
*.243.249.33

기분나쁘게 아프더라구요ㅜ,  빨랑 회복해서 다시 슬롭을 누비고 싶습니다!  응원 감사해욥

바나나우유우유

2018.01.13 11:07:49
*.39.138.90

물많이드세요..

표돌v

2018.01.13 11:22:53
*.243.249.33

 안그래두 으사 선생님이 많이 묵으라하시더라구요 ^^

물 많이 묵구,  수술읍이 끝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궁뎅이니꺼

2018.01.13 11:07:50
*.39.151.214

어떤 느낌인지 상상조차 안됩니다ㅜㅜ
그리고 저사진에 낚인 건 저뿐인가요
재생버튼...

표돌v

2018.01.13 11:24:30
*.243.249.33

 상상 하지 마셔요 ... 끔찍한 고통이니 .... ㅠㅜ 궁뎅이님은 아프지 마요~  

사진은.. 낚을 생각은 없었는데 죄송합니다   ^^;

까꿍띠에

2018.01.13 11:12:23
*.122.141.153

요로결석, 대상포진

둘다 경험한 사람 말로는 

이거 2개가 아픈정도가 비슷하다던데....


빨리 빠져 나오길...

표돌v

2018.01.13 11:26:01
*.243.249.33

 참다가 참다가 모르핀...  첨 맞아봤습니다  ㅠ 

응원 감사합니다!  빠른회복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테호른

2018.01.13 11:19:13
*.109.36.31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고통이죠 ...
주변의 모든게 xx로 보이는 ...
물 많이 드시고

표돌v

2018.01.13 11:31:42
*.243.249.33

 고통이 심하다보니 날카로워 지더라구요...

화낼일도 아닌데 간호사님한테 호통쳤던게 너무나 죄송해서 나오면서 사과드렸네요...

물 많이 먹구 빨리 회복하겠습니다!  감사해요~

♥마테호른

2018.01.13 11:53:28
*.109.36.31

이건 비밀인데요 ... 겨울 시즌에만 운동하지 마시고요 비시즌에도 틈틈히 운동을 해줘야 결석이 커지지 않고 배출됩니다 ... 운동부족인증 !!@@

표돌v

2018.01.13 12:16:17
*.243.249.32

조언 감사합니다. 비시즌 운동! 욜심히 해보겠씀돠!

Ellumi

2018.01.13 11:32:06
*.62.190.180

아이고 진짜 저도 겪어봐서 압니다.
근데 쇄석하면 금방 회복되니 물 많이 드시고!
쾌차하세요~

표돌v

2018.01.13 12:17:21
*.243.249.32

선배님 이시군요! 약 잘묵구 물 열심히 묵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피츠버그

2018.01.13 11:37:44
*.252.36.30

소변을 통해 빠지기 전까지는 통증이 지속적 또는 간헐적으로 옵니다. 물도 좋지만 이뇨작용에 도음되는


차를 대량으로 마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옥수수차를 마구마구 들이키고 소변이 마려울때 약간 참았다가


한방에 쏟아 내세요. 저도 3일 입원하고 결국 화장실에서 소변보다 돌빠져 나왔습니다.

표돌v

2018.01.13 12:20:37
*.243.249.32

팁 및 경험담 감사합니다! 참고하여 실행하도록 할게요^^ 그나저나 입원까지 하실정도면.. 결석이 크셨나봐요? 으으 맞으시다믄 고통이 엄청나셨을듯 ㅜㅜ

밤노래

2018.01.13 11:42:02
*.33.178.143

옛날에 웰팍에서 뵀었는데...굇수 되셨네요 ㄷㄷ

표돌v

2018.01.13 12:22:23
*.243.249.32

당근 기억하지요ㅋ 톡 아디 아직 있을걸요?ㅎㅎ
굇수는 아니구, 슬슬 적응하기 시작한 급사 새내깁니다~*

눈치우는뽀로로

2018.01.13 11:43:10
*.62.22.90

저도 요로결석 고통을 압니다
폐수술 보다 더한 고통이더라구요....
드라마에선 출산의 고통이라는데 물 많이드시구요
참고로 전 요관검사하다가 약물알러지까지 발생해서
명절에 응급실도 갔어여 ㅠㅠ

표돌v

2018.01.13 12:24:54
*.243.249.32

으으 생각보다 고통을 먼저 격으신 선배님들이 많으시네요... 알러지까지 발생하셨다니 전 그나마 양호한거였군요ㅜㅜ
우리 아프지 마요!

야구하는토이

2018.01.13 11:47:29
*.110.83.124

하....고통이.......으..........

표돌v

2018.01.13 12:26:05
*.243.249.32

참을수 없는 고통 이더라구요 ,.. ㅜㅜ
뻐근하믄서 욱신욱신.. 그러믄서 쿡쿡 쑤시구..

거지의꿈

2018.01.13 12:12:39
*.214.255.232

또 하나의 관문이 있지요~
물 많이 먹고 결석이 나올때 거시기가 또 그리 아프다지요~
잘참고 넘기 시길 바랍니다~^^

나오고 나면 그리 개운하다지요^^

표돌v

2018.01.13 12:27:48
*.243.249.32

으으 산넘어 산이네요.. 글두 아프더라두 자연 방출 댔으면 좋켔습니다~ 응원댓글 감사해요! 잘참구 넘겨보겠씀돠

초짜보더83

2018.01.13 12:13:00
*.111.22.175

3대 고통중 하나라고 하던데...
재발위험도 높구요. 시금치랑 우유, 커피가 결석을 만드는 음식이라고..지인이 결석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얘기를 엄청들었네요.
치료 잘받으시고,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셔요.ㅜㅜ

표돌v

2018.01.13 12:31:01
*.243.249.32

커피.. 우유.. 라떼 를 젤루좋아하는데 큰일이네요ㅜ
치료 후에도 재발방지 위해 건강관리 잘하도록 하겠씁니다! 가뜩이나 짧은시즌, 몸 아퍼서 한주 버리니 속상하네요

정의리.

2018.01.13 12:32:15
*.195.144.151

출산의 고통과 같은레벨이라하더라고요 저희어머니도 고생많이하셔서...잘알아요... 얼른쾌차하세요

ducati996

2018.01.13 12:38:31
*.62.202.2

맥주 많이드세요 물은 마실수있는 한계가 있어서..
저도 오래전에 보름동안 고생했는데
돌맹이가 내장을 긁고 내려오니 그 고통이 장난 아닙니다

나쁜돌리

2018.01.13 12:42:08
*.48.131.20

죽다살아나셨겠네요...

아는분도 같은 걸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쾌유를 빕니다...!!

겨울도리

2018.01.13 13:29:18
*.62.204.163

전..도저히 못움직이겠어서 119까지 불렀었네요...ㅜㅜ
쾌차하세요...

결석대마왕

2018.01.13 15:14:43
*.62.190.13

2002년도 처음 걸려서 지금까지 양쪽신장 방광쪽으로 총6번 생겨봤습니다!!첨엔 끔직한 고통에 식은땀 나고 정신 없더니 지금은 참는법도 터득한 반고수가 됐네요ㅎㅎ 중요한 팁을 말씀드리자면 통증이 시작되면 입에 수건을 무시고 방으로 들어가셔서 문을 잠그세요 아무도 못들어오게...집안식구 누구라도 말걸면 굉장한 고통에 신경은 날카로워지고 욕끼지 나올정도가됩니다 안걸려본 사람은 부모님도 그고통 몰라요..침대에 엎드려서 돌 생긴쪽 신장부분을 바닥에 대고45도로~~메트리스 모서리 꽉잡으시고 5분만 최대한 움직이지않고 버티시면 언제그랬냐는듯 통증은 사라짐~~바로 방사선과가셔서 사진~~그거들고 비뇨기과 가셔서 깨시면됩니다!!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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