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묘한 님 데리고 버튼 월드 투어 갔었습니다.
감동의 도가니...ㅠㅠ
그럼 일단 오늘 함께 했던 라이더들...
JP Solberg - 오방 나르는 넘이죠...그리 잘 생기지는 않은듯...
DCP - 좀 느끼하게 생겼더군요...^^;;;
Jussi Oksanen & Gigi Ruf & JP Solberg
- 포즈를 부탁했더니...외국넘들 역쉬 오바를...
Keir Dillon & Mike Rencz & Me
-제가 좋아하는 Keir랑 신예 Mike랑 한컷...
Jussi Oksanen & Me- 제가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라이더ㅠㅠ 생각보다 넘 귀엽더군요...
Gigi Ruf & Me- 스탈이 좀 있는 넘이죠...대박 귀엽습니다.
버튼월드 투어 티셔츠와 보드잡지 1년 정기 구독권
- 티셔츠는 묘한님이 Gigi 꼬셔서 뺏은거고 정기구독권은 경품에 당첨...배아픕니다...ㅠㅠ
사진들 외에 수많은 스티커들과 디비디 잡지...위의 모든 라이더들의 각각에 포스터...사인과 함께...
그리고 오늘의 대박...디비디 케이스에 받은 Keir와 DCP, Mike의 사인과 디비디에 직접 받은 Jussi의 사인...ㅠㅠ
아아 평생 못잊을 하루 였습니다. 지금 오묘한님도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하긴 꽁짜로 멀 몇개나 받았으니...
전 다 좋은데 꽁짜로 나눠 주는 티쪼가리 하나 못받았습니다...ㅠㅠ(배부른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