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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한 친구놈이 놀러와서..동네에서 한잔하는데...
22살 어린친구들...남자넷 여자하나..술취해서...불 빌려달라면서..시비거는데..하..얘네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진짜 매가 약이긴한데...행동으로 옮겼다간..와이프의 열받은 모습과..돈이.. 눈에 아른거리고..그와중에 사람인 녀석이 연신..죄송하다..해서..
돌아서는데....뒤에서 쌍욕이...진짜.. 바닥에서 꺽꺽 거릴정도만 후려까고 싶은데.. 이럴때 보면..현실이 너무 가혹하네요.......
얘들아..왜이렇게..겁대가리가..없는거니... 이럴땐..정말이지..
삐뚤어지고..싶네요.. 형은..아직..한창때란다...애기들아..
이렇게..가슴속에..암덩어리를 하나 가지고..왔습니다..열받아서..잠도 안오네요..ㅠ ㅜ
엮인글 :

댓글 '40'

*욱이*~~v*

2018.04.20 06:00:31
*.214.199.161

매를 들어야 하는데 에휴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17:18
*.122.246.42

...그러니까요...후...ㅠ

호호파파

2018.04.20 06:27:03
*.62.10.254

잘 참으셨습니다. 말섞어봐야 더 피곤합니다.
그나마 사람인 놈이 하나 있었네요.
잊으시고 시원하게 한잔하셔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18:33
*.122.246.42

...네..ㅠ.. 저질렀으면..엄청..후회하고있겠죠...ㅠ
감사합니다!

카빙킹

2018.04.20 06:47:09
*.244.163.48

길가다 미친개를 만났다 하셔야죠머. . .
피하길 잘하셨어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2:15
*.122.246.42

맞습니다...ㅠ ㅜ 피하길..잘한거같아요.....ㅠ

Sensbang

2018.04.20 06:48:27
*.62.172.182

돈까스님이 순하게생겨서그런가봅니다ㅎ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19:42
*.122.246.42

스방님이었음...애들이..시비도 안걸었을텐데...ㅠ

내궁뎅이니꺼

2018.04.20 06:54:01
*.62.178.159

암걸려도 참으세요 그딴 암덩어리 한테 돈쓰기 아깝잖아요?? 잘 참으셨어요 저한테 오셔서 안기세요 반사시킬게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31:21
*.122.246.42

네..ㅠ 맞아요..대신 혼내주세요..ㅠ ㅜ

개발바닥보딩

2018.04.20 07:23:13
*.194.63.200

잘참으셨어요 22살도 성인인데 어째 참ㅎㅎ...매가 약이긴 한데 요즘 법이 무섭죠ㅎㄷㄷ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0:17
*.122.246.42

법과..돈에..약해질수밖에..없는...휴...ㅠ ㅜ

양팔벌리고시선은멀리

2018.04.20 07:39:15
*.62.10.161

잘 참으셨어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1:13
*.122.246.42

감사합니다..ㅠ ㅜ흑..

초보후이뽕

2018.04.20 07:51:18
*.205.158.94

잘 참고 견딘 님에게 칭찬해~ 乃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0:32
*.122.246.42

감사합니다.....ㅠ ㅜ

자연사랑.

2018.04.20 08:16:16
*.14.218.110

피하는게 상책!.!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2:45
*.122.246.42

자고 일어나니..잘피했단..생각이..드네요..ㅠ

ckk

2018.04.20 08:17:50
*.65.245.210

저지르면 더 피곤해 집니다.

잘 참으셨어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0:52
*.122.246.42

네..후회할뻔..했네요..ㅠ ㅜ감사합니다!

aAgata

2018.04.20 08:29:53
*.178.225.6

여자앞이라 더 객기 부리고 싶었을거예요...

여자들은 저런 남자 멋있다고 생각 안하는데..에효..암튼 잘 참으신거예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3:31
*.122.246.42

맞는..말씀이신거같아요...후..

감사합니다....ㅠ

Mandrake

2018.04.20 08:33:26
*.19.200.109

불 쓰지 않는 아이코스로 오시죠!!<<<퍽퍽 같은 22살 쪽팔리게.. 시험공부나 하지..ㅡㅡ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4:30
*.122.24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릴하고 연초랑 같이 태우는데..
하필..릴을 놓고나갔네요..ㅠ ㅋㅋㅋ

Mandrake

2018.04.20 22:42:20
*.70.59.132

어이쿠... ㅠㅠ

EX_Rider_후니

2018.04.20 09:08:19
*.7.50.237

매맞아야 술도깨고 정신도 차리고 쪽도 팔리는데...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5:17
*.122.246.42

매가..답인데...ㅠ 행동으로 옮기기엔..책임이..너무..가혹해서..ㅠ

EX_Rider_후니

2018.04.20 13:30:40
*.7.50.237

무식하면 용감하죠...

애들이 몰라서 세상무서운걸 몰라서 그래요...

멀리 갈것도 없이 헝글에도 있고요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32:46
*.122.246.42

..ㅜ ㅠ 맞습니다.. 진짜.. 맞아야 고쳐질 버릇인거같아요....

가족을위해

2018.04.20 09:09:55
*.191.252.155

저도 청량리 앞에서 고등학생들이 불 빌려달라고ㅜㅜ 참는게 전부는 아닌듯 싶은데 참아야죠ㅜㅜ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34:50
*.122.246.42

아이고...진짜... 돈없는..사람이..참아야죠...
나고딩땐.. 저렇게..개념없진..않았는데..

제이케이

2018.04.20 09:30:11
*.253.6.213

싸움의 기술인가하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백윤식이 건달에게 날리는 대사가 "피똥싸고 싶냐?"였나?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9:26
*.122.246.42

너그러다 피똥싼다?.. ㅋㅋㅋㅋㅋㄱ젓가락으로 그냥...푹! ㅋㅋㅋ

향긋한정수리

2018.04.20 10:20:54
*.199.48.1

"요즘도 불 붙이니? 아이코스 살 돈 엄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주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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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8:39
*.122.24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저런표정.. 좋다ㅋㅋㅋㅋㅋㅋ

편보딩

2018.04.20 10:30:40
*.45.10.23

그럴땐 조용한곳으로 끌고가서 반 죽여놓고 튀세요.. 안잡히면 됩니다. ㅋ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28:12
*.122.246.42

ㅋㅋㅋㅋㅋㅋㅋ이방법 생각은 했었는데..

한강산악구조대

2018.04.20 10:42:16
*.253.82.243

잘참으셨네요 의도적으로 시비건걸수도 있어요

요새 어린애들 워낙 영악해서

깽값 뜯을라고 시비건걸수도

돈까스와김치찌개

2018.04.20 13:35:50
*.122.246.42

하...ㅠ 그럴수도 있겠네요...

어린노무시키들... 참길잘했네요.. 감사합니다ㅜ

Seongminaitor

2018.04.20 18:30:46
*.7.17.50

음... 저는시비가잘안걸려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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