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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영화 마지막 장면..

많은 생각을 한 장면이었는데요

총소리를 들으면서

축구 경기하던 어린이들..

그리고

남편이 죽어서 아버지 대신 아이를 데리고 나온 어머니 표정이 너무나 무표정했습니다

이런 일은 이곳에선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감독의 설정인지 아님 연기를 못한건지...

암튼

멕시코가 축구에 대해 열광하는 걸 볼 때마다

저 장면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렇게 축구에 열광하는건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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