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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회 수 544 추천 수 0 2018.10.23 13:33:13
출장 왔어요
올해 들어 3번째네요
그전엔 한번도 안와봤는데...
울산은 고래고기 말고(고래고기만 두번 먹었음)
맛나는게 뭐 있나요! ㅋㅋㅋ
엮인글 :

어머씩군오빠

2018.10.23 13:34:53
*.75.253.245

! 느낌표 훼이크 탑승   

 

울산하면  불고기죠(언양쪽으로다가)

워니1,2호아빠

2018.10.23 13:36:57
*.223.49.73

탑승 피하려 느낌표 적었죠 ㅋㅋㅋ
언양 불고기 픽!

Ellumi

2018.10.23 13:35:24
*.39.150.152

전 토요일에 결혼식 있어서 간다는....

워니1,2호아빠

2018.10.23 13:37:37
*.223.49.73

제가 미리 둘러보고 갈게요
토요일에 편히 오세요 ㅋ

TwothumbsUp

2018.10.23 13:37:42
*.52.136.176

불고... 아 위에 적으셨네 울산서 2-30분걸렸나? 그쯤 가시면 불고기집 많아용~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1:45
*.223.49.73

불고기 조지러 출동해야 겠네요 ㅋ

장실장

2018.10.23 13:43:07
*.23.79.17

혁신도시쪽 버거킹이 울산 맛집 입니다.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2:20
*.223.49.73

어쩐지 길가다보니 줄을 길게 서있더라니...

m&m

2018.10.23 13:44:42
*.38.24.195

올때 고래고기~*

Yo!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3:00
*.223.49.73

어느부위로요?
꼬리? 뱃살?

장실장

2018.10.23 13:50:04
*.23.79.17

언양불고기보다 버거킹와퍼패티가 맛있다는게 펙트 입니다.

울산은 70년대 산업화를 거치면서, 당시 전국팔도의 청년들이 몰려와 정착한 도시입니다. 그래서 지방색을 띄는 맛집이 없다는게 특징 입니다.

언양불고기는 그전부터 언양에 우시장이 있었기에 잡육에 양념해서 석쇠에 구워내는 방식으로, 당시에는 저렴한 가격대 였으나,

지금은 가격도 비싸고, 쪼금만 먹으면 질려버리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오늘같이 화창한 날씨에는 방어진회센타, 정자회센타, 간절곶회센타 등으로 가셔서, 활어회에 소주 일잔 기울이시는게 베스트 초이스 인듯 합니다.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3:59
*.223.49.73

역시 바닷가에 왔으니 회가 좋겠네요 ㅋ

캡틴아메리카

2018.10.23 13:53:33
*.62.222.53

삼산 보쌈집도 기가 맥힙니다 ㅎㅎ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4:37
*.223.49.73

보쌈도 땡기네요 ㅋ
한번 검색해 보겠습니다

덜 잊혀진

2018.10.23 13:57:13
*.209.41.67

왜 탑승이라는 댓글이 없지? ;; ㅋ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5:15
*.223.49.73

추천
1
비추천
0
물음표가 없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맹군*

2018.10.23 14:00:42
*.130.18.109

느낌표하셔도 안됩니다. ㅋㅋㅋㅋ

맛나게 많이 드시고 오세요..

ㅌㅅ

워니1,2호아빠

2018.10.23 15:15:35
*.223.49.73

앗 걸렸...
ㅋㅋㅋ

ckk

2018.10.23 21:24:10
*.186.223.242

동네 주민께 물어 보시는것도 ㅎㅎ

현지맛집 탐방~~~

맛난거 많이 드세용

훈초조

2018.10.24 09:15:00
*.70.26.35

막창 골목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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