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한번 이해 못 시키면 끝입니다...
나중에 해봤자.. “오빠 변했어” 시전 되면
싸움 -> 이별 루트 되는 거에요ㅋㅋ
차라리 자기 관리 시대에 맞게
일도 취미도 사랑도 열정적으로하는
멋진 남자 컨샙으로 고고 하심이ㅋ
“니가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취미를 방해하지 말고 응원해줘라! 나 또한 너가 하고 싶은 것들을 응원한다!”
저는 그래서 겨울을 가지고,
봄여름가을을 뺐겼습니다 ㅇㅅㅇ...
봄여름가을에 하자는건 다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