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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 인업고 바인딩을 하나 해줬는데요, (sp 브라더후드 + 버튼 슈프림)
분명 토스트랩에 딱 맞게 부츠 코가 밀착이 가능한거 같은데,
이렇게 세팅을 하면 막상 슬로프에서 발 넣고 백을 올리기가 매우 어렵더라고요
(토 스트랩에 밀착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토스트랩이 타이트하게 딱 잡아주는 세팅은 어려울거 같은데
원래 인업고 토스트랩이 대충 얹기만 하고(?) 가는 개념인가요?
2018.12.31 09:54:49 *.183.245.70
1617 sp slab one 한시즌 사용하였는데 토 스트랩이 꽉 잡아주는 역할이 아닌 살짝 얹혀있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앵글 스트랩의 역할이 다인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1718부터는 토스트랩에도 라쳇이 달려있어서 잡아주는 느낌일꺼 같긴합니다,
1617에 사용한 sp 의 앵글스트랩 만으로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는 유니온 바인딩도 앵글은 꽉 조이는반면 토는 앵글처럼 꽉 조이진 않습니다.
2018.12.31 10:01:25 *.215.23.112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바인딩의 토를 앵클만큼 꽉 조이지 않고 다니는데,
일단 다른 분들에게 의견을 듣고 확신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1617 sp slab one 한시즌 사용하였는데 토 스트랩이 꽉 잡아주는 역할이 아닌 살짝 얹혀있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앵글 스트랩의 역할이 다인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1718부터는 토스트랩에도 라쳇이 달려있어서 잡아주는 느낌일꺼 같긴합니다,
1617에 사용한 sp 의 앵글스트랩 만으로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는 유니온 바인딩도 앵글은 꽉 조이는반면 토는 앵글처럼 꽉 조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