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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디지 20회 정도 탔습니다. 유부가 되면서 혼자타다보니 코칭해줄사람이 없네요.. ㅠㅠ
눈이 디지만 좋아서 급사는 슬턴하고 중간부터 카빙연습을 했습니다.
10회정도 타고 왼쪽 무릎이 뻐근해서 좀쉬다가 다시 10회타니 왼쪽무릎이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바인딩 각도나 자세가 안좋은거 같은데...
1. 앞무릎이 통증의 원인이 어떤건가요? 뒷무릎은 통증이 전혀없습니다.
2. 카운터 로테이션이란걸 유투브에서 보고 연습해봤는데 엄청 좋터라고요. 카운터 로테이션연습에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턴이 늘어지는거 같아서 엣징 체인징을 좀 빠르고 강하게 해봤는데 데크가 너무 빨라져서 무섭더라고요. 데크가 빠르니 기울기가 더들어가고 쉴틈이 없어서 멈추게 되더라고요. 몸은 느린데 데크만 빠른 느낌... 빠른 엣징체인징 템포에 맞춰서 연습하는게 맞나요?
답글 감사합니다. 기본기를 다시한번 생각하다보니 제 나름대로 답이 나와버렸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이번주에 해봐야겠어요. 앞무릎만 아프다는건 전경 포지션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좀더 생각해봐야겠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틀림에 의한건 아닌거 같고 체중이 전경으로 많이 실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체중 분배에 대해서 고민해봐겠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오 그렇네요.. 힐턴에서 끝까지 턴을 말고 싶어서 그랬던거 같긴한데.. 이번주에 점검해봐야겠어요. 엄청 복잡해졌네요 ㅎㅎ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넵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24/9입니다. 올시즌은 한달만 탈수 있어서 각도를 좀 줄여서 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이것저것 해볼게 많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다운자세는 엄청난 문제일꺼에요. 이번주에 점검할게 많이 생겨서 좋네요. 앞무릎 회전 / 바인딩각도 / 다운자세,
남일 같이 않아서 댓글납깁니다.
45/33 50 전향으로 탔었습니다.
그날 좀 무리해서 타긴했는데 턴털릴때마다 무릎이 시큰거렸지만 심한부분은 아니라 무시하고 계속 탔었는데
무릎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거의 1달간 치료받고 이제 좀 괜찮아졌습니다.
저도 레귤러 기준 앞무릎이었구요. 저같은경우는 연골이 살짝 찢어졌을거라는 의사소견입니다 (MRI X)
제가 생각해본 원인은
1. 과한 각도에 비해 덕스런자세로 인한 무릎뒤틀림
2. 과한 전경으로 인한 앞무릎 충격
3. 과한 후경으로 인한 (속도감 공포) 노즈부분 프레스 부족 → 잦은 힐턴터짐 및 노즈 뜨는순간 불안 → 과한 전경으로 STOP
→ 앞무릎 과한 충격
정도로 판단했었구, 사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릅니다. 저같은 경우는 1번 3번 혼합이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39/30 으로 바인딩각 변경했고 스텐스 50 → 54로 변경 후 안정감있게 타고 있습니다.
바인딩 각도 및 스텐스 그리고 테크위에서 어디로 더 쏠리나 등 생각해보면 원인이 나올듯 하네요.
무릎은 꼭 병원 가보세요. 전 2주간 놔두면 나을것같아서 뒀다가 시간만 버리고 더 심해졌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고민하신 생각 이번주에 꼭 해볼께요.
무릎은 제가 땅보드도 타다보니 무릎은 항상 안좋아서 사전 무릎신호오면 바로 조심하는 편입니다.
어제 탔을때 이대로타면 무릎 뽀개지겠다는 생각이 바로들어서 오늘 질문해봤어요.
무릎은 한번 안좋아지면 평생이니 무릎관리 잘하시고 안보하세요.
기본기 연습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