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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압을 훨씬 자주 씁니다. 아무래도 보더는 급사에서 안정적인 라이딩! 이란 로망이있어서 긴 데크에 해머를 선호하는데 현재 데페가 선호도가 높은 이유가있다 생각합니다. 잘 말리기.. 한국 슬로프 사정상 급사를 탄다면 나혼자 라이딩! 같은 상황 아니면 ( 제 경험상 밤 11시를 넘어가는 시간이나 평일중 아주 드문드문 있는 순간 아니면 쉽지 않습니다) 반경을 작게 잡아 말아탈수있는 타입알이 좀 더 손이 가더군요. 결국 컨트롤 하기 나름인데 말아탈때 체력소모가 덜 합니다. 제가 조금만 신호주면 말리니깐요 결국 체력소모도 길이 때문인지 잘 말려서인지 ti 163보다 훨 작습니다.
타입알몰고 있습니다
데페중 다른건 안 타봐서 모르겠는데 타입알 그닥 무겁지않고 잘 말리고 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