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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딩이 21/0 레귤러 보더입니다.
다운을 할때 처음에는 어깨를 닫고 하는 것만 연습했는데 요즘은 다들 열고 타더군요.
저도 그 자세가 보기에도 좋기도 하고 더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 연습하고 있습니다.
다만 토 다운시 뒷발(오른발) 종아리 근육 오른편이 좀 땡기는 느낌이 듭니다. 편하진 않고요.
힐에서는 편한 느낌인데 토에서는 유독 어깨를 열어주는 게 힘들더라고요.
사람마다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앞발과 뒷발 무릎을 모아주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빠지게 되는게 맞나요?
사람 없을때 사활강으로 업/다운 업/다운 하면서 길게 가는 연습하면 엣지 라인은 확실히 그어지긴 하는데 뭔가 곱등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