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월 말경 시가고원 스키장 원정계획중 입니다.
일본 보드 원정은 북해도 후라노와 루스츠 두군데 다녀와 봤습니다.
제 보딩 스타일상 전 후라노가 더 잼 있더군요.
루스츠는 좀 평탄하다고 할까요?
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후라노는 키타노미네존이 훨씬 잼 있었구요.
시가고원은 어떨까요?
시가고원은 루스츠랑 가까운 성향의 스키장일지 후라노와 더 가까운 성향의 스키장일지...
일본 원정 고수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국내 슬롭은 무주 실크로드 상단처럼 꼬불꼬불하고 산타고 벽타고 놀수있는 슬롭을 좋아합니다.
전지훈련지로는 최상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