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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에 제가 처음으로 산 데크가 나이트로 였습니다..그래도 그 시절에는 좋았던 제품..

바인딩은 버즈런인가  부츠도 버즈런인가 했을 겁니다.다해서  50정도 주고 샀는데 월급의

33프로....


당시 보드 타시는 형님 선물로는 살로몬 최상급 데크 사드렸는데 소가가 98만원이가 했고

60만원 드렸던 것 같습니다..ㅎㅎㅎㅎ


제 장비 사와서 집에서 잠도 설쳐가며 방구석에 놓구 봤던 기억이 납니다.자다 깨다 보고 또 보고..ㅎㅎㅎ


지금도  그 느낌이 좋네요..

엮인글 :

스크래치

2019.01.09 00:23:09
*.246.69.239

부럽습니다. 전 장비나 차, 이런 거에는 감동이 전혀 없어요. ㅠㅠ

레가시

2019.01.09 00:23:59
*.125.26.61

레몽레인님. 나이트로 지금도 좋지 않아요?

레몽레인

2019.01.09 00:26:21
*.36.131.223

지금도 좋아오ㅡ 그당시 살로몬에 조금 부족했어요
지금은 역전 된것 같아요 살로몬에서 프로 지원 많이
해줬어요 아 글쓰면 오해가 생겨서 항상 문제되오ㅡ
나이트로 좋아요

funcarving

2019.01.09 00:49:30
*.78.1.248

저도 처음으로 좋은 장비 마련한다고 살로몬 오피셜이랑 버튼 바인딩 샀을 때가 생각나네요. 설계회사 다니느라 야근이 많아서 매일밤 집에 돌아오면 쓰다듬으며 절로 빙긋이 웃음짓던 그 때가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바인딩은 지금의 저보다 더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나눔을 하여 데크만 남았는데 내일 밤 라이딩을 하기 위해 왁싱도 했습니다. 추억이 많고 볼 때 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오피셜은 소장하기로 하였습니다.

 레몽레인님, 글 감사합니다.

레몽레인

2019.01.09 01:15:33
*.192.7.184

살로몬 오피셜까지는 그래도 좋았는데...살로몬 시퀀스를  겁나게 오래탔습니다..ㅎㅎㅎㅎ

장비가 3개 이상였는데....그리고 ERA 붉은색은 갑이었어요..ㅎㅎ

필살기

2019.01.09 01:03:33
*.101.130.142

저도 이거저거 타보다가 아직도 나이트로t2..탑니다.자기한테 잘맞는 덱이 있는거 같아요.저한테 아직까지 최고의 데크는 버튼 도미넌트..남들은 쓰레기라던..ㅋ

레몽레인

2019.01.09 01:14:13
*.192.7.184

버튼 도미넌트 중에서 엣지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제 기억이 맞다면 그거 너무 싸서 그냥 샀는데..

그리고 그냥 탔어요..근데..턴이 겁나게 안됩니다.이유가 엣지가 없어요..그냥 박스용입니다..ㅎㅎㅎ

그래도 그냥 탔던 기억이 납니다..슬라이딩 턴이 저절로 된다는 그래도 카빙은 안되요.ㅎㅎㅎ

Burtoncustom

2019.01.09 02:44:11
*.223.18.130

저도 처음 장비 샀을때가 생각나네요..
너무 좋기도하고 저온열성형 시키려고 버튼slx 부츠를
보름정도 매일 신고 잠을 잤었습니다.. 벗었을때 발에서 베어나는 새것냄새 ㅎㅎㅎㅎ 넘 좋았어요

해일로

2019.01.09 08:06:09
*.36.131.72

저도 살로몬 -> 나이트로로 넘어 왔지만 나이트로 좋은거 같아요ㅎㅎ

NEKSA

2019.01.09 08:32:43
*.247.144.146

항상 새장비 구매해서 비닐 뜯을떄가 정말 설레고 좋습니다 ㅎㅎ

-274℃

2019.01.09 09:51:08
*.251.172.92

ㅎㅎ 붉은색 살로몬 ERA 아직도 생각 나네요 , 탑시트에 키보드 자판 같이 생긴게 달려있고, 왠만큼 하드해서 라이딩, 키커, 한방 트릭에 진짜 괜찮은 데크였는데.. 

썬더김

2019.01.09 17:27:40
*.142.229.214

저도 이번에 새장비 바꾸고 얼마나 타고싶던지 그맘은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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