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같은 10년 보드생활 졸업하고,
이젠 월간보더로 사는 아재에요. 12월은 아예 시즌으로 안 보고,
1, 2, 3월에 한 번씩, 여름에 바캉스 정도로만 즐기려 합니다.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1. 용평
2. 휘팍
3. 어디든 눈 오길 기다려야..
중에 어떤 선택지가 그나마 제일 좋을까요?
올 해 같이 눈이 없는 해는 처음 보는 것 같아, 하루 덜컥 쓰기가 겁나네요.
그렇다고 눈 기다리다 1월은 다 갈 것 같고......
주로 쏘는 맛과 약한 파크를 즐깁니다.
딱 용평 아닌가요 ㅎㅎ;
용평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