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빙 입문으로 노빌레 N8을 샀습니다
직진성, 그립력 다 준수합니다 그게 실력없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하네요
그립력은 좋은데 실력이 미천하다보니 데크를 못빼서 펜스에 박히기도 하고, 체력을 무슨 빨대 꽂은것마냥 쭉쭉 빼가기도 하네요
전 발 사이즈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이 넘어왔지만 가능하다명 인튜이션 해서 세미헤머쪽으로 가시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헤머데크가 프리덱 어느정도 숙달되고 다음 단계로 타야되는건지는 어느법에서 정한건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어느정도 타보시고 라이딩으로 맘을 정하셨으면 헤메덱에 대해 특성만 좀 잘알아보시고 구입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저는 초보입니다만 프리덱타다가 헤메덱 타니까 라이딩면에서는 훌륭하고 배움에 있어서 도움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왜 꼭 프리덱으로 연습을 많이 하고 넘어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적응 쉬운 헤머덱이나 저럄한 덱으로 연습 시작하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헤머덱이 무조건 잘타게 만들어 주는건 아니지만
프리덱이 무조건 잘타게 만들어쥬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입문용이라기 보다... 사고 싶은거 사세요...
간단하게는 말랑한 데크 = 잘말린다. 단단한 데크 = 체력이 쭉쭉 빨리고 직진성이 강해서 롱턴하기 좋다...
물론 단단해도 계속 타다보면 잘 말리더라고요....
바인딩은 같은거 사용하는데... 바인딩도 라이딩용은 단단해야 좋다고 하는데..
전 그냥 살로몬 홀로그램 쓰던거라서 사용하는데 별 문제 없더라고요..
부츠는 발 편하면 좋은거 같아요....
발 불편하면 두세런 하면 발아파서 못탑니다...
(물론 잘못된 자세가 누적되다 보면 통증이 계속해서 올수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