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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릴때 구매한 0809? 였던 걸로 사료되는 커스텀엑스+co2바인딩이 있습니다.. 구매 당시 slx를 샀으나 발에 너무 안맞아 처분하고 살로몬 플렛지를 샀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무릎이 다쳐서 못타다가 이번에 일본 홋카이도쪽에 스키장리조트에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쪽에서 직원복지로 시즌권을 제공해준다고해서 다시 타보려고 하는데요.. 무릎을 다친 관계로 상급은 무리일 것 같고 초중급에서 트릭과 라이딩을 겸하고 싶습니다. 당시 버튼바인딩이 est방식이라 자꾸 바인딩이 돌아가서 이번에는 데크를 사려고 했더니 커스텀엑스가 너무 아까운 것 같고 바인딩이 자꾸 돌아가니 데크를 새로 장만하는게 낫나 고민되기도 하고.. 플렛지가 있으니 살로몬거를 사는게 낫나 싶기도하고.. 고민입니다..
장황하게 썼지만 결론은 버튼바인딩과 플렛지가 맞지 않다고 느껴졌기에.. 어느쪽 한쪽은 새로 장만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수분들 추천좀 해주십시오.. est바인딩 안돌아가게 체결하는 방법 잘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데크바인딩을 살로몬거를 사는게 나을지 부츠를 버튼거를 사서 타보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데크와 체결불량으로 돌아가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