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의드리고 대부분의 댓글은 자르지말라는 글이였으며 심지어 어느분은 한때 하이원에서 유행하여 다들 자르고타던때가있었는대 다들 후회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여저도 자르고 하이백 여유분 새거를 본사를통해 하나구입하였습니다(하이백하나가 10마넌 ㅡㅡ)
어제저녁 하이백을 자르고 라이딩을해본결과 결과는 대대대대만족이였습니다.
하이백간섭이 사라졌으며 그렇다고 부츠를 기대는대 지장이있지도않았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대대만족이였습니다. 앞다리가 쫙쫙펴지내요 ...감동입니다.
로우백이나 프리드백바인딩도 나오고..심지어 스위치백은 바인딩을 떼기도 하니까요..
자르고 만족하시니재미있게 타시면 되죵..
모서리만 잘 다듬어주심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