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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은 중경이 기본입니다. 토가 터지는지 힐이 터지는진 모르겠으나
경사도에 따른 카빙의 터짐은 보통 무게중심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경사도가 급해지면 중경이 생각하는 것보다 앞으로 서야 잡혀지거든요
(평지 = ㅗ <-- 이게 중경 / 급경사에서는 \ <- 이게 데트라고 보면 거의 ㅡ <-- 거의 이렇게 서야 중경이죠)
경사가 높아지면 속도가 빨라지고, 속도가 빨라지면 보통은 후경을 주게 됩니다.(무서워서용~)
그럴떈, 급경사에서 직활강 연습을 하면서 경사에 먼저 적응을 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직활강 - 사이드슬립 - 직활강 - 사이드슬립
이런식으로 연습하신후에 에이턴, 베이직 카브드등으로 점차 급경사에서 카빙을 만들어가심되겟네요
구럼 20000 ~
힐턴시 중경사보다 시선을 한타이밍 빠르게 과감히 시선을 어깨너머 돌린단 느낌으로 던지고
진행시 머리를 좀 더 데크의 노즈나 테일이 아닌 앞쪽(토엣지)으로 땡겨온단 느낌으로 타보시면
도움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