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 헤라 230 바인딩은 버튼렉사 s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츠는 저번시즌에 샀고 바인딩은 이번시즌에 산건데
지금 시즌시작하고 5번 스키장 갔는게
부츠가 많이 상했어요 ㅠㅠ
뭐 타다보면 언제나 새것처럼만 탈순없다해도..
저번 시즌엔 괘찮앗는데 (저번시즌엔 렌탈장비)
이번엔 토스트랩 부분이 많이 까지고
부츠컵 들어가는 부분에 바인딩자국이 나있습니다.
바인딩을 다 풀고 발을 뺄때 살짝 걸리는 느낌이 나서
바인딩이 작나 싶다가도 샵에서 부츠 껴보고 직원이랑 상담하고
사이즈 맞춰서 산거거든용 ㅠㅠ
이건 바인딩과 부츠의 궁합이 맞지 않아서 인가요?
아니면 바인딩을 역시 한사이즈 큰걸로 했어야 했나요..
바인딩s가 ~230까진가 ~235까진가 그랫어요
것도 아니라면 제가 너무 무식하게 조여서 그런걸까요??
바인딩이 문제라면 이번시즌만 타고 처분하고
플럭스로 다시 살까도 생각중이에요 ㅠㅠ 속상속상..
바인딩하고 닿는부분이 까지는건 바인딩 문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