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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원정지는 크게 두가지 로 나눕니다.
리조트 형인가 빌리지 형태인가 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니세코 루스츠 두군대가 크게 리조트와 빌리지 형태로 나누는 기준입니다.
빌리지 형태의 장점은 마을과 인접하여 근방 인프라까지 섭렵이 가능하다 입니다.
가령 니세코 노자와 하쿠바 가 그런 형태입니다.
리조트는 말그대로 한국에서 용평이나 하이원 같은 리조트로 되있어서 외부의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일본을 간게 아닌 그냥 리조트를 갔다 오신게 됩니다.
여기서 크게 두마리의 용을 잡겟다 하시면 (보드 관광의인프라) 까지 하신다면 빌리지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나 경험이 없으시다면 조금 두렵게 느껴지실거고 또한 언어의 장벽또한 해결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리조트의 장점은 모든걸 한방에 그리고 조중석식이 풍요로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싸구요
니세코는 빌리지 이지만 근방 인프라가 싸진 않습니다. 또한 비행기 숙박 송영또한 그렇게 매끄럽게
연결이 쉽지 않습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 지만 니세코 루스츠 는 일본에서도 최상급의 스키 리조트입니다. 거기 다녀오시면
눈높이만 높아 지실수 있습니다. 다른대가 나쁘거나 허접한게 아니구요 그만큼 좋아서 가시는겁니다.
가격대 또한 심플하지 않아요
루스츠 같은 형태의 리조트로는 후라노 토마무 사호로 키로로 등이 있구요
빌리지 형태는 니세코 노자와 하쿠바 등이 있습니다. 국내 판매 되는
제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원정을 가겟다면 좀 편하고 쉽고 알찬곳으로 다녀오겠습니다.
물론 가격적인 부분도 무시 못하는곳으로요
추천 : 리조트형태로 알아보세요
삿포로 : 후라노 , 루스츠 , 토마무
니가타 : 묘코아카쿠라 , 롯대아라이
원전지역은 배제하세요 자오나 앗피 시즈쿠이시 등은 원전지역과 가깝습니다. 빼주세요
루스츠스키장 상주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루스츠스키장 정보 정리되어 있으니 루스츠 가실꺼면 맘껏 가져가세요. 루스츠는 가족 리조트로 설계된 곳이라 초,중,상급자가 모두 즐겁게 탈수있게 설계된 곳입니다. 저희도 4인 보더가족인데 실력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다 즐겁게 타고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랑 둘째 아들 초6도 아직 실력이 미약한데 루스츠는 3개의 모든 마운틴탑의 중급 슬로프를 다 자유로이 탑니다. 저랑 큰아들은 슬로프 옆 비 정설구간이나 트리런 구간들을 다니구요. 밑에서 다 같이 만나서 리프트, 곤도라 타고 올라갑니다. 물론 옆동네 니세코도 가족들과 많이 가 보았습니다. 참고 되셨음 좋겠네요^^
저희도 중급인데 니세코로 가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