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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턴은 직할강과 가장 근접한데요...
음...만약 가설을 라이딩 속도가 동일하다면 활주거리가 숏턴이 짧습니다.
그러나 턴을 안하고 활주만 하는 구간에서는 속도가 더 나죠...
사실 민감한부분이긴 하나 라이더의 스킬이 같다라고 하면 숏턴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해봐도 숏턴이 빠른듯해요...
카빙턴에서
rahe님의 롱턴/숏턴 기준은
모두 6시 위치 정도에서 엣지를 전환하는데
턴반경이 크면 롱턴, 턴반경이 작으면 숏턴이고
친구분과 숏턴이 빠르다는 댓글 쓰신 님들의 기준은
6시 위치 정도에서 엣지를 전환하면 롱턴,
4시/8시 위치 정도에서 엣지를 전환하면 숏턴..이 아닌지
저의 기준은
6시 위치 정도에서 엣지를 전환하면, (턴반경이 큰) 롱턴
6시 위치 정도에서 엣지를 전환하는데 턴반경이 짧으면, 턴반경이 작은 롱턴
다운업 다운업 혹은 다우운업 다우운업 으로 롱턴보다는 일찍 엣지를 전환하는데
다운과 업이 구분되어 있으면, 미들턴
다운린아웃과 업린아웃을 동시에 같이 사용하면, 숏턴..입니다.
제 기준으로
턴반경이 큰 롱턴과 턴반경이 작은 롱턴에서는 턴반경이 큰 롱턴이 더 빠릅니다.
턴반경이 큰/작은 롱턴과 숏턴에서는 숏턴이 더 빠르구요.
(보드가 폴라인방향인 3시/9시 위치에서 가속도가 제일 크고 -중력의 폴라인방향 분력의 가속도
물론 3시/9시 위치 이후에도 6시위치 전까지는
점점 작아지는 가속도가 있기는 하지만 -중력의 폴라인방향 분력의 진행방향 분력의 가속도
3시/9시 위치 이후에는 중력의 폴라인방향 분력의 원심력방향 분력이 점점 커지는데
이 분력은 원심력과 함께 수평하중으로 작용하게 되어서
수직하중(중력의 수직방향 분력)과 수평하중의 합력인 하중이 점점 더 증가하게 되어서
마찰저항이 점점 더 증가하게 되므로
3시/9시 위치 이후에는 가속도는 점점 줄어들고 마찰저항에 의한 감속은 점점 더 커지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