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스타일 없이 15 -3 으로 평범하게 보드를 탔었는데요
얼마전 스키장에서 빌린 보드랑 바꿔탔는데 30 0에 158 이더라구요
제가 키는 180이지만 저체중이라 큰 길이가 부담스러웠는데
일단 타봤습니다 근데 이거 느낌이 괜찮더라구요
카빙턴을 제대로 못하지만 이전보다 더 잘 되려는거 같고...
이게 발각도 때문인지 보드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느낌만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
라이딩에 관심이 생겨서 데크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그 유명한 XLT는 초보에게 너무 과한거 같아서 초보가 입문할때 쓰기 괜찮은것을 찾고싶습니다 ㅠ
아! 그리고 입문할때 발각도는 27 0 이나 30 0으로 시작해도 되나요??
과하다고 할수도있지만 턴하신다면 충분히 탈만하고요
각도는 내가편하면 장땡입니다만
사람 유연성 신체구조가틀려서 정답은아니지만
보통 30도이상 차이나면 관절에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