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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16:30:15 *.156.72.87
턴을 마무리할 때 기울기(인클리네이션)를 빠르게 세우면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낮은 무게중심이 빠르게 높아져야 높이 뛸 수 있지요.
기울기가 세워지는 것만으로도 무게중심이 바닥으로부터 높아지는데
기울기를 빠르게 세움으로써 무게중심이 바닥으로부터 높아지는 속도를 더 빠르게 하는 거지요.
거기에다가 익스텐션(팽창, 업?)을 추가하는 거지요.
익스텐션의 타이밍과 속도로써 다음 턴 진입(랜딩)의 기울기를 제어해야 하구요.
익스텐션할 때 알리를 추가하면 데크의 탄성까지 더해지므로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구요. 돌핀턴.
2019.01.26 16:37:48 *.223.10.210
2019.01.26 22:10:58 *.156.72.87
그리고 어깨를 닫고(닫으면서) 뛰는가, 열고(열면서) 뛰는가에 따라서
에어구간에서 보드의 진행 방향이 달라지고
에어구간에서 보드의 회전 방향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랜딩시에, 진행하던 방향에 대하여 보드가 놓이는 방향이
역엣지 방향으로 놓이느냐, 슬리핑하게 되는 방향으로 놓이느냐가 정해지는 거구요.
그러므로 보드가 역엣지 방향으로 놓이지 않도록, 랜딩후 기울기를 바로 제어할 수 있도록
기울기가 세워지고 넘어가는 속도, 체공시간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크기 혹은 속도로 외향로테이션을 해야 하구요.
2019.01.26 22:46:39 *.70.54.172
2019.02.19 14:38:20 *.12.188.155
닉값 하시는군요(나쁜뜻 아닙니다)... ^^. 저도 에어투카브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턴을 마무리할 때 기울기(인클리네이션)를 빠르게 세우면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낮은 무게중심이 빠르게 높아져야 높이 뛸 수 있지요.
기울기가 세워지는 것만으로도 무게중심이 바닥으로부터 높아지는데
기울기를 빠르게 세움으로써 무게중심이 바닥으로부터 높아지는 속도를 더 빠르게 하는 거지요.
거기에다가 익스텐션(팽창, 업?)을 추가하는 거지요.
익스텐션의 타이밍과 속도로써 다음 턴 진입(랜딩)의 기울기를 제어해야 하구요.
익스텐션할 때 알리를 추가하면 데크의 탄성까지 더해지므로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구요. 돌핀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