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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나사는 커버라는 말씀을 하신거 보니 데크와 바이딩을 연결해주는 나사 부위로 보이네요. 저의 경우 그런 경험은 없지만, 나사관련 엔지니어 업무를 했었던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1. PH3 규격 드라이버라고 끝부분이 뭉툭해서 효율적인 힘전달을 하는 드라이버가 있습니다. 그거 사용하세요. 세게 조여집니다 2. 4개의 나사 조이는 순서를 대각선 방향으로 처음에는 70%정도 조이고 다시한번 같은 순서로 100%로 2번에 걸쳐 조이세요.(바인딩 나사를 위쪽&왼쪽 - 아래쪽%오른쪽 - 위쪽&오른쪽 - 아래쪽&왼쪽순) 하중이 걸리거나 비틀리는 체결부위는 이런식으로 체결하면 2개 물체간의 밀착력이 좋아져서 막 조였을때 보다 훨씬 덜 풀립니다. 기밀(=밀폐)을 요하는 산업상에 아주 보편화된 체결 방식입니다.
아마 나사 바꾸시는게 좋을거에요! 나사 끝부분이 변형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