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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생활하는 5년차 직장인 보더입니다.
일본에서는 정보를 얻을 곳을 알지 못해 헝그리보더에서 항상 눈팅만 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데크 구매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께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라이딩에 어느 정도 자신이 붙어 그라운드 트릭의 연습을 하던 중에
작년 일본 스키장에서 신상 보드 시승회에 참석할 기회가 생겨 정말 많은 보드를 타보게 되었고
그 중에 라이스28 다이버스7이라는 보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하려고 합니다.(011등 다른 그라운드 트릭용이라는 보드들도 시승 해보았습니다만...)
여기서 질문입니다만
현재 알아본 바 시즌 중반이되어 18-19 신상이 세일가 7만5천엔대에 판매되고있습니다.
1.18-19신상을 구매하는 것이 나을까요?
2.시즌 중반이 되어가니 이번 시즌은 포기하고 중고를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3.2월 24,25일에 19-20시즌 신상 보드 시승회에 갈 예정입니다만 사전 예약 구매를 하는 게 나을 까요?
현상황:이번 시즌 제가 사는 곳이 눈이 많이 오지 않아 올 시즌 4,5번 정도 탈 기회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구매는 너무 하고 싶은데 고민만 하다 결정을 하지 못하고 내년에도 고민 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혹시가 일본 관련 글이어서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저도 며칠전에 rt7 구매했어요
다음시즌까지 못기다릴것같아서
몇번못타겠지만 그래도 후회는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