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 헤라230 부츠에 버튼 렉사 s 쓰고 있습니다.
사이즈 상으로는 s에 230은 맞는데 약간 낀다는 느낌이라서요
바인딩풀고 부츠 뺄때 뒷꿈치가 껴서 한번 탁 하고 힘을 줘서 털어내듯해야
빠지거든요..
라이드 헤라가 외피가 두꺼운 편도 아닌데
정말 바인딩과 딱 ! 맞는다는 느낌이에요 특히 뒷꿈치
원래 이렇게 타이트하게 신는게 맞는건가요?
눈이라도 묻으면 바인딩에 꾹 눌러서 부츠를 넣는 느낌고 나고;;
하이백과 부츠사이는 원래 약간 뜨는게 정상인지..
뭔가 이것저것 신경이 쓰여서 바인딩을 바꿔야 하나
원래 그런거니 그렇게신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바꾼다면 플럭스 gx나 xf를 보고 있긴한데
단순 사이즈 문제면 브랜드는 상관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바인딩은 어차피 스트랩으로 조이면 맞으니 살짝 여유있는 사이즈가
좋은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타이트한게 좋은걸까요?
바인딩은 최대한 타이트한게 좋다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만... (유격이 적을수록 힘 손실이 줄어들겠죠...)
그런데 하이백과 부츠 사이가 약간 뜬다는걸 보니
힐컵이 부츠 대비 약간 작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