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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6/24/최소스탠스50 으로 타고 있습니다.
39/27에서 발목이 좀 아파서 36/24로 낮췄습니다.
설질 좋을때 빡시게 타도 안 아팠는데
지난 주말 설질 안 좋을때 뒷발인
오른쪽 복숭아뼈아래에서 정강이
쪽으로 올라가는 근육이 많이 땡겼습니다..
힐턴시 오른무릎을 왼무릎에 붙여 주면서 궁딩은 뒤로 앉아
준다는 느낌으로 힐턴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정보를 접하다보니. 오른발목 부츠를 접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부츠보다 데크를 먼저 넘겨(?)주면 된다는 소리도 있고
각도를 더 낮춰주면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양각을 좀더 6도 내외로
낮춰 주라는 소리도 있고 그런데.
실제 비슷한 각도에서 통증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라이딩하는 자세는 없습니다.
당연히 발목이 꺽이고 골반도 꺽이니
통증을 유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