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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20:33:01 *.238.14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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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20:54:44 *.125.14.34
2019.02.16 09:33:41 *.185.151.27
습설이나 슬러쉬가 된 경우 왁싱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한번 경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크에 귀신이 붙은 듯 뭐가가 뒤에서 당기고 있는 느낌입니다~
2019.02.16 10:45:19 *.252.38.14
보드나 스키의 테일에서 펄펄 날려 하늘로 솟구치는 눈은 건설이라서 왁싱의 필요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요즘같이 습기를 머금은 습설은 베이스의 마찰을 크게 만듭니다. 따라서, 왁싱을 통해서
마찰력을 최소화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