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초짜 보더입니다.
현재 살로몬 로프트 타고 있으며 지난 시즌까지는 살로몬 산체스 탔습니다.
로프트가 좀 단단하다고는 느끼고 있는데
산체스 탈때는 데크가 절 밀어낸다는 느낌을 잘 받으면서 탔는데
로프트는 거의 느껴지지 않고 스케이트 탄다는 느낌으로 라이딩이 되며
숏턴시 뒷발쪽이 살짝 끌리거나 부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얼음위에 설탕가루 뿌려 놓은듯한 슬롭 상태와 바닥이 얼지 않은 뽀득뽀득한 상태에서
하이백 조절을 혹시 다르게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1. 굉장히 전경으로 턴의 진입이 될경우 그러한 증상을 보인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본인 느낌은 굉장히 과감한 라이딩이지만, 실제론 그닥..;; 일수있습니다.
2. 원칙은 바꾸면서 세팅하는게 정설이긴한데, 실제론 그렇게까지 하는분은 거의없을듯 합니다.
저도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