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날씨가 추워지면

조회 수 619 추천 수 1 2019.11.07 16:00:04
흠...이제 저도 한해 나이를 먹어가니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 지인 장례식장 찾는 일들이
종종 있네요.
일단 제가 이런 글을 남기는 이유는 평소에 대비하자 입니다.
요즘 날씨가 이렇게 일교차가 높게 살살 나타나다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여기가 한국인지 북극인지 갑자기 추워지는 날이 있어요
그런데 꼭 매년 그런 날들이 오면
태풍 장마때 처럼 꼭 계곡 등산 바다가서 낚시 및 뻘짓 하시다
뉴스에 레펠 타거나 유격 하시면서 소방관 아저씨들의 존재감을
키워 주시는 분들이 계신것 처럼 하루 아침에 전국에 사망사고 사례가
뉴스에 꼭! 나오고 뉴스에 나오지도 않는 사건 사례들도 많아요.
여러 원인들이 있겠지만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심근경색입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된 일상에 나는 똑같지만
밖에 날씨가 똑같지만 않다라는거죠
그러다 급격하게 맞은 온도의 격차로 혈관의 혈들이 어느 구간에서
급격히 낮은 온도를 맞이하는 경우 때문에 너무 급속도로 혈들이 돌다
가장 좋지 않는? 좁은 구간에서 막힘 증상이 시작되고 머 그러면서
뇌졸증 및 동맥경화로 인한 심근경색으로 급사 하신 분들이 매년 발생됩니다
이건 노인 뿐만 아니라 요즘은 30~40대도 많더라구요
그러니 곧 추워지니 우리들 부모님들 건강체크 본인 건강관리 마찬가지
대비 해주세요. 부모님들 꼭! 땀이 나시더라도 많이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는지
신경 써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오후에 혼커하다 갑자기 떠올라
예방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머 그냥 그렇다구요 ㅋ
그래서 올해도 저는 어김없이 여기저기 메뚜기로 보드장 8번 가보기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젠 저의 기준에 8번이면 진짜 많이 가는거에요.
그리고 침블락 원정을?! ...ㅋ
용평이 시즌권이 버스 포함이였음 끊을까 했는데
흠...아직도 고민이
엮인글 :

라스베가

2019.11.07 16:05:13
*.119.120.110

얼마전에 회사 근로자분 심근경색으로 급하게 병원모시고 가서 시술받았는데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데요 ㅠ


지금 회복되셨지만 다들 건강이 진짜 최고입니다 ~


건강해야 돈도벌고 맛난것도 먹고 이쁜것도 보고 사랑도하고 연애도하고 해야되는데 왜 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라스베가

2019.11.07 16:05:35
*.119.120.110

얼마전에 회사 근로자분 심근경색으로 급하게 병원모시고 가서 시술받았는데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데요 ㅠ


지금 회복되셨지만 다들 건강이 진짜 최고입니다 ~


건강해야 돈도벌고 맛난것도 먹고 이쁜것도 보고 사랑도하고 연애도하고 해야되는데 왜 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8번

2019.11.07 16:08:48
*.39.151.140

따블 댓글 ×2로 감사합니다 ㅋ
와~ 이정도 날에도 증상이 매번 매년 꼭 나와줘요
진짜 다들 조심하고 관리 잘합시다
그래야 무천도사 처럼 흰수염 길게 기르고
라이딩 할뚜가 있뚜니 ㅋ

많은 분들이 이글을 읽고 더 건강체크에 대비 하셨으면 합니다

덜~잊혀진

2019.11.07 16:23:08
*.219.80.206

아예 추운 한겨울보다, 적응이 되지 않은 늦가을에 연락이 더 오더라구요..

8번

2019.11.07 17:09:51
*.39.152.95

추천
1
비추천
0
하~ 이젠 연락이 없길 바래 봅니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30150
190622 역시 넥슨은 믿고 걸러야 하나봐요 file [8] Victoria♡ 2019-11-07 2 1662
190621 시즌권 불법 사용 위반 ? file [28] GATSBY 2019-11-07 3 2401
» 날씨가 추워지면 [5] 8번 2019-11-07 1 619
190619 소사 분재 file [20] 스크래치 2019-11-07 1 969
190618 40중반 아재의 지금 기분 file [19] 하이원광식이형 2019-11-07 2 1947
190617 10살에게 배웁니다~ file [15] 최첨단삽자루™ 2019-11-07 3 1558
190616 어느덧 40대.. [11] cajun 2019-11-07 3 857
190615 심경의 변화 file [11] 볼아도리 2019-11-07 7 1065
190614 어떤 기다림... secret [13] 취향 2019-11-07 6 858
190613 와이프 이번에 장비 싹 맞춰주고 [14] 은정씨남편 2019-11-07 4 1343
190612 1920목표 설정! [19] 붕어오빠 2019-11-07 7 1123
190611 시즌방 룸메를 잘만나야하는 이유 file [4] 누크 2019-11-07 3 2317
190610 라떼는 말이야와 내가 지금 몇살인데 의 부작용 file [13] TwothumbsUp 2019-11-07 11 1423
190609 지름인증 합니다 file [11] 꿀빨 2019-11-07 6 832
190608 덕스탠스 전향각 사진 (feat.친구네 냥이 먹튀) file [10] VitalGoofy 2019-11-07 6 2271
190607 당분간 보드판을 떠납니다 ㅠ [17] 금연만20번째 2019-11-07 13 1947
190606 모두들 안전보딩하세요 file [6] 누크 2019-11-07 3 674
190605 대명 시즌권 도착했습니다~ file [10] GdayJun 2019-11-07 4 825
190604 아침 수영끝나고 공원에 앉아 새소리 듣고 있어요. [19] 아로새기다 2019-11-07 8 857
190603 고였다고요 file [19] 손돌바람 2019-11-07 14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