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은 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

당장은 어렵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나고 나면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

한 번쯤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나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겉만 보지 말고 그들을 나처럼 바라보십시오.

​

행복한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불행한 사람들과

불행한 조건인데도 행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행복한지

무엇 때문에 행복한지 바라보십시오.

​

아무리 힘들어도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대가 살아만 잇다면 그것은 꿈입니다.

​

오지 않는 봄은 없습니다.

때로는 그대 슬픔이 얼마나 사치스러운 일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가난해도 병든 자보다 낫고

죽어가는 자보다 병든 자가 났습니다.

​

행복은 무엇을 많이 가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대는 가진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대가 걷지 못해도

그대가 병들어도

살아 있는 한 축복입니다.

​

그대의 가슴을 뛰게 하십시오.

살아 있을 때 날개를 잃어 보는 것은 축복입니다.

살아 있을 때 건강을 잃어 보는 것도 축복입니다.

어려움이 지나고 나면 그대는 은혜를 압니다.

걷지 못해도 뛸 것이고 뛰지 못해도 날것입니다.

​

오늘 사는 것이 어렵다고 한탄하지 마십시오.

사랑이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것만으로 이미 받았습니다.

그대 주위에 누군가를 사랑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행복합니다.

​

가장 큰 불행은 가진 것을 모르고 늘 밖에서 찾는 것입니다.

준 만큼 받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교할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밭도 다가가서 보면

기대만큼 아름답지 않습니다.

​

오늘도 지구촌에서는 슬픈 소식들이 날아옵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그대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무덤으로 인도하지 마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6] Rider 2017-03-14 44 454699
192730 구걸구걸 [36] 1740j 2019-12-20 27 1021
192729 뭔가..하늘에서 살랑살랑 창밖을보세요~ [7] 다큐멘터리 2019-12-20   870
192728 12월20일 출석부!!! [58] 초보후이뽕!! 2019-12-20 7 351
192727 에덴밸리에서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찾을 수 있을까요 ㅠㅠ [7] Chatterbox 2019-12-19   655
192726 ㅎㅎ LOL스텀패드 제작했습니다ㅋㅋ file [21] 에덴벨리리조트 2019-12-19 4 1855
192725 냐옹이와 컵라면 file [3] 부자가될꺼야 2019-12-19 2 739
192724 휘팍 블루동.. [7] Match 2019-12-19 3 1020
192723 무주가 열일중입니다. file [10] 그냥꽃보더지뭐 2019-12-19 8 1081
192722 올해 첫보딩 했는데 진짜 숨질뻔했네요...첫 헤머덱.. [7] 툭툭이 2019-12-19 4 1773
192721 오늘 낮 대명 락카 앞 주차장 무개놈 file [9] 미친스키 2019-12-19 7 1683
192720 ㄷㄷ 얼마전 예판사고 사태... [55] 동구밖오리 2019-12-19 12 3423
»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은 옵니다★ 좋은 글 file 보더윤70 2019-12-28   166
192718 반차 실패....아직까지 사무실....부들부들 file [12] 포엉 2019-12-19 4 1192
192717 과연 이걸 가져가실 분이 있나요.. (나누는것조차 조심스러운 나눔) file [22] 늦은밤하늘 2019-12-19 21 1991
192716 침블락 보딩 영상 이소주 2019-12-19 2 649
192715 유튜브에 보드채널중에 덕스탠스 타시는분있나요? [16] 헝그리해영 2019-12-19 1 1808
192714 사직서 수리 완료 (헿) [12] 늦은밤하늘 2019-12-19 5 1291
192713 지금 지산 .. [2] 데크사고싶어요 2019-12-19   816
192712 비발디파크 학단들어가유 [9] 프로숨쉼이 2019-12-19 1 1036
192711 늦은 인증이요~ file [8] 아이스코드 2019-12-19 6 894